"고연차지만 새내기입니다"…김재중·씨엔블루, 이제야 보는 대학 축제의 맛 [TEN피플] 작성일 10-28 2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7Yc6Iipw"> <p dmcf-pid="BA6UloXDp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PuSgZw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중-씨엔블루/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N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85707207klpc.jpg" data-org-width="1080" dmcf-mid="UT0vaVrR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85707207kl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중-씨엔블루/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N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kQ7va5rFk" dmcf-ptype="general"><br>가수 김재중은 데뷔 21년 만의, 씨엔블루는 13년 만의 첫 무대다. 대학 축제 이야기다. 데뷔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고 가요계 고참이 돼서야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는 이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br><br>김재중은 오는 30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서 열리는 '2024 국원대동제 Young : One'의 2일 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학교 축제에 참석하게 된 김재중은 함께 즐길 수 있는 곡들과 축제의 열기를 더할 다양한 무대들을 준비 중이다. 올해로 김재중은 데뷔 21년 차를 맞은 김재중이지만, 대학 축제 무대는 처음이다.<br><br>김재중은 지난 10월 직접 프로듀싱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을 데뷔시켰다. 오는 11월에는 김준수와 콘서트도 연다. 이미 화제성이 뛰어난 인물이지만, 대학 축제 무대를 통해 더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여는 합동 콘서트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서 화려한 무대를 완성한다면 더 의미 있을 테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af3IiYc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중, 김준수/ 사진 제공=팜트리아일랜드, 인코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85708518mzv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vQ7va5r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85708518mz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중, 김준수/ 사진 제공=팜트리아일랜드, 인코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2N40CnGkpA" dmcf-ptype="general"><br>씨엔블루는 이번 앨범 발매를 앞두고 각종 대학 축제 무대에 올랐다. 정용화 혼자서는 지난해부터 각 대학을 찾았지만, 씨엔블루로서는 올해 9월 데뷔 13년 만의 첫 무대였다. 미담도 생겼다.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가을 축제 무대에서 응급 환자가 발생하자 정용화는 "잠깐, 잠깐", "(노래) 꺼"라며 신속하게 대처했다. 몇 년 동안 투어를 돌며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했기에 가능한 대처였다.<br><br>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했고, 미담의 주인공에게까지 다시 닿았다. 정용화는 "얼마 전에 사우나에 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어깨를 툭 치면서 '좋은 일 했던데' 하셨다"며 미담이 널리 퍼졌음을 실감케 했다. 컴백을 앞두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주목도도 높일 수 있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j8phLHE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엔블루/ 사진 제공=FN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85709966wila.jpg" data-org-width="1200" dmcf-mid="74GrRuaV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85709966wi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엔블루/ 사진 제공=FNC </figcaption> </figure> <p dmcf-pid="fxUyj4sdFN" dmcf-ptype="general"><br>데뷔 초에도 섭외는 받았지만 해외 투어나 환경적인 요인들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이정신은 "씨엔블루로 대학 축제는 거의 새내기 급"이라며 "왜 이 좋은 걸 늦게 시작했나 싶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보다 무르익은 지금 이 실력으로 나가는 게 오히려 잘됐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덧붙였다.<br><br>이들이 과거 활동할 때보다 환경이 대폭 개선됐다. 당시에는 밴드를 향한 관심이 이 정도가 아니었고, 씨엔블루 한 팀만을 위해 라이브 환경을 세팅하기엔 무리가 있는 상황이었다. 최근에는 밴드 붐이 오며 주목받는 밴드 그룹이 여럿 생겼고, 자연스레 전과는 다른 공연 환경이 조성됐다.<br><br>대학 축제는 돈을 벌 목적으로 가는 행사는 아니다. 인지도, 화제성, 대중과의 친밀감 형성 등 부수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출연하는 게 대학 축제다. 오랜 기간 활동하며 금전적 기반은 탄탄하게 다졌을 것이다. 돈보다는 화제성이 더 필요한 고연차 가수들에게 제격인 행사다. 이들은 그간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에게 한 발짝 다가갈 예정이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래자일' 김주희 "풋풋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어 행복했다" 10-28 다음 세븐 ❤️ 이다해, 수트와 스커트로 세련미 발산...마카오 레드카펫 국위선양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