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펑크 논란·의료 사고 직접 언급…"아직도 악플 시달려" (짠한형) 작성일 10-28 2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uQTN1m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7xyjts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90439597kpav.jpg" data-org-width="1917" dmcf-mid="p3LrbYP3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90439597kpa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d59sdyjz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짠한형' 한예슬이 자신의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qJ12OJWAF6"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배우 한예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BitVIiYcp8" dmcf-ptype="general">이날 한예슬은 평소 일주일에 술을 몇 번 정도 마시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제가 사실은 예전에는 자주 술을 즐겨 마셨는데, 남편 만나고 나서는 거의 술을 안 마신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bBsZiBc6p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1년에 정말 특별한 날 외에는 술을 안 마시게 되더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KbO5nbkPuf"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동엽 "그동안 남편감을 찾기 위해 술을 억지로 (마셨구나)"라며 "정말 내 인생의 평생 나와 함께할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술 마시고 평가하고 만나보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9KI1LKEQFV"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제가 몰랐던 사실을 알게 해주셨다"라고 받아치며 "저는 술을 좋아했다. 즐겨 마셨다. 마시면 행복하고"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sfotsqy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90441141xhdg.jpg" data-org-width="671" dmcf-mid="USQAUl2X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90441141xhd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O4gFOBWF9"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한예슬에게 '짠한형' 오면서 걱정을 했냐고 묻자 "제가 사실상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비일비재하게 사건들이 좀 있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한번도 논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항상 침묵하는 스타일이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fI8a3IbYpK" dmcf-ptype="general">이어 "여기는 술도 있고 토크를 하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가야하나 이런 생각은 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43AvP3nbub" dmcf-ptype="general">그는 드라마 '스파이 명월' 촬영 중 미국으로 떠난 사건, 의료 사고 등 자신과 관련한 여러 논란을 언급하며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건 당연히 맞고, 아직도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워낙 진행도 잘하시고 그러니까 압박을 받으셨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준비를 하고 가야하나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80cTQ0LKFB"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아무도 압박주지 않는다"라면서도 "가끔 미국은 자주 가냐. 고향이었으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6pkyxpo9zq"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니까 (자주 간다)"고 답했다. </p> <p dmcf-pid="PtMk7vf5pz"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p> <p dmcf-pid="QFREzT41u7"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호시의 유쾌한 팀워크…'싱크로유'에서 역대급 웃음과 추리력 선보인다 10-28 다음 로제 '아파트' 잘나가는데.."아이들이 듣지 못하도록 조심" [스타이슈]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