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윤지유, 전국장애인체전 혼성 복식 우승…대회 3관왕 작성일 10-28 37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28/AKR20241028147000007_01_i_P4_20241028200120376.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장애인체전에 출전한 윤지유<br>(서울=연합뉴스) 윤지유(왼쪽)가 28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탁구 혼성 복식 체급 총합7 경기에서 공을 넘기고 있다. 오른쪽은 김규정(오른쪽).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4 파리 패럴림픽 탁구 여자 단식 은메달리스트 윤지유(24·경기)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관왕에 올랐다. <br><br> 윤지유는 28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탁구 혼성 복식 체급 총합7 결승에서 김규정(경기)과 짝을 이뤄 경남팀 주영대(51), 강외정(58) 조를 세트 스코어 3-1로 눌렀다. <br><br> 26일과 27일 여자 단식과 복식에서 모두 금메달을 딴 윤지유는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29일 단체전(스포츠등급 CLASS3)에서도 우승하면 4관왕에 오른다. <br><br> 윤지유는 "지난 대회 혼성 복식에서 은메달을 따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금메달을 따서 기쁘다"며 "마지막 남은 단체전까지 우승해서 4관왕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28/AKR20241028147000007_02_i_P4_20241028200120381.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맞붙은 이민재(오른쪽)와 김동훈<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유도 남자 73㎏급(스포츠등급 J2) 경기에서는 파리 패럴림픽에 나란히 출전했던 이민재(33·경기)와 김동훈(24·서울)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br><br> 이번 대회 유도 남자 73㎏급에는 소수만이 출전해, 리그전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br><br> 이민재가 3승을 거두며 우승했고, 김동훈은 2승 1패로 은메달을 땄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tvN 측 “류호진PD ‘핸썸가이즈’ 론칭…첫 게스트는 BTS 진”[공식] 10-28 다음 감성 싱어송라이터 우이경, 새 싱글 ‘다시 사랑할 용기’ 발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