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또 달라져" 인기 女배우, 성형 의혹에 묵묵부답 [룩@글로벌] 작성일 10-28 2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Jbc6IiK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qY6FiB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200147288wnln.jpg" data-org-width="1000" dmcf-mid="t0EMloXDb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200147288wnl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wZm7vf5B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중국의 인기 여배우 조로사가 연이은 성형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p> <p dmcf-pid="bm1Oqy8tqT" dmcf-ptype="general">최근 조로사는 한 브랜드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p> <p dmcf-pid="KxDRSgZwfv" dmcf-ptype="general">그러나 해당 행사 직후 그의 외모는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로 등극했다. 사랑스러운 외모로 중국 최고의 여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히던 조로사의 어딘가 달라진 듯한 모습에 성형 의혹이 제기된 것.</p> <p dmcf-pid="9JOnYc3IVS"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얼굴이 또 달려졌다. 더 날카로워진 것 같다”, “얼굴에 칼 좀 그만 대라”, “조로사 턱이 원래 이렇게 뾰족했던가?”, “예전이 더 예뻐 보인다”, “화장으로 만족하지..”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2fN8sdyjKl" dmcf-ptype="general">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예전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전후 비교 사진까지 게재하며 과도한 의문을 제기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RrdTN1m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200148636alkv.jpg" data-org-width="1000" dmcf-mid="7Exug2wMq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200148636alk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QEMloXDBC" dmcf-ptype="general">그러나 “살을 많이 빼서 턱선이 더 뚜렷해졌다", "촬영 각도가 문제다", "초창기에도 턱이 뾰족하고 전형적인 타원형 얼굴이었다" 등의 옹호의 목소리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p> <p dmcf-pid="4m1Oqy8tKI" dmcf-ptype="general">조로사를 둘러싼 성형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러나 그는 이에 관해 어떠한 해명도 내놓지 않고 있다.</p> <p dmcf-pid="8RrdTN1mbO" dmcf-ptype="general">한편, 1998년 생인 조로사는 2016년 토크쇼 ‘화성정보국’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7년 드라마 ‘봉수황’에서 마설운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p> <p dmcf-pid="6t83iBc6bs" dmcf-ptype="general">특히 드라마 ‘너를 들려줘’로 첫 주연을 맡았으며 ‘맹처식신’, ‘오! 나의 황제폐하’, ‘삼천아살 : 천년의 그리움’, ‘일부소심렴도애’, ‘성한찬란’, ‘투투장부주’ 등 로코물부터 고장극까지 다양한 역할과 장르를 소화하는 여배우로 등극했다.</p> <p dmcf-pid="PEHwUl2XBm"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웨이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윤서에 '찐' 설렜다는 홍경...韓 버전 '청설', 차별점은 "배우가 다르니까" [종합] 10-28 다음 임영웅→영탁→이찬원... '트로트계 아이돌' 근황 [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