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만치료제 위고비 오남용 우려…비대면 진료 제한 촉구 작성일 10-28 3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19EQhL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IPN5r7v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chosunbiz/20241028200345965khcn.jpg" data-org-width="1762" dmcf-mid="3xMcFOBW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chosunbiz/20241028200345965kh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뉴스1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JwUl2X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chosunbiz/20241028200346380wcru.png" data-org-width="1800" dmcf-mid="UqwY6FiB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chosunbiz/20241028200346380wcr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JFVwMSgU5" dmcf-ptype="general">대한의사협회(의협)가 28일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같은 전문의약품이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으로 오남용되고 있다”며 “정부는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BqOZMUg20Z" dmcf-ptype="general">의협은 “비대면 과잉 처방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위고비는 담석, 탈모, 소화불량, 췌장염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체질량지수(BMI)에 근거해 처방돼야 하는 전문의약품”이라며 “하지만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으로 사실상 환자가 아닌 사람들이 손쉽게 전문의약품을 취득·남용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bwVnYc3IF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러한 무차별적 처방으로 인한 국민 건강 폐해를 막기 위해서는 환자 상태를 엄격히 파악해 처방해야 하는 의약품에 대한 비대면 진료를 제한해야 한다”며 “온라인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해야 하며, 정부는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을 즉각 중단하고,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재진 환자를 대상으로 대면 진료 원칙하에 보조적 수단으로만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KW3frRva7H" dmcf-ptype="general">이날 의협은 인공지능(AI) 기반 채팅으로 환자를 비대면 진단하고 처방전을 발급한 플랫폼 업체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다.</p> <p dmcf-pid="9v19EQhL7G"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 위기의 인텔, 차세대 AI PC 프로세서 한국에 꺼냈다…성능 네 배·전력 소비는 절반 10-28 다음 日 데뷔 마친 WayV, 미니 6집으로 돌아온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