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활명수' 박명수 나오면 200만?…"50만은 안고 가는 건데" (할명수) 작성일 10-28 3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6fxpo9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czUbYP3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01050224lhoe.jpg" data-org-width="2080" dmcf-mid="YEfksdyj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01050224lho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yRQJqA8u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류승룡이 촬영 현장에서 애드리브를 많이 낸다고 밝혔다. </p> <p dmcf-pid="5WexiBc63B" dmcf-ptype="general">26일 박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왜 영화 이름을 아마존 활명수로 지어서 할명수에 류승룡X이순원이 나오게 해, 고맙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1YdMnbkPFq"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영화 '아마존 활명수'로 돌아온 배우 류승룡, 이순원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tczUbYP3Fz"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팬으로서 두 분을 뵙고 싶었다"라며, 게스트 류승룡, 이순원을 반갑게 맞았다. 류승룡은 '할명수' 구독자 깨스라는 걸 밝히며, "우리 아들들도 깨스다. 열심히 해보겠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p> <p dmcf-pid="FkquKGQ007" dmcf-ptype="general">이어 류승룡은 "밥 먹을 때 애들이 그렇게 본다"라며 박명수의 팬임을 어필했다. 이에 박명수가 "아이들이 할명수 얘기하는 거 보니까 공부를 굉장히 잘하겠네요"라며 너스레를 떨자, 류승룡이 침묵으로 일관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3EB79Hxpuu"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아마존 활명수' 찍을 때부터 그랬다. 이건 무조건 개봉하면 '할명수' 나가야 된다고 했다"라고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1gnj4sd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01051881oqcs.jpg" data-org-width="425" dmcf-mid="GSieo9Dx3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01051881oqc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taLA8OJ3p" dmcf-ptype="general">"저희 예고편에 할명수 언급 엄청 많다. 나오셨으면 200만이다"라고 박명수를 띄우는 이순원에 이어, 박명수가 "내가 출연했으면 50만은 안고 가는 건데"라고 받아쳐 실소를 유발했다. </p> <p dmcf-pid="UFNoc6IiF0"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복귀작 '아마존 활명수' 소개와 함께 "오셔야죠, 당연히. 뜨겁게 맞아아죠"라며, 박명수를 영화 시사회에 초대했다.</p> <p dmcf-pid="u3jgkPCnU3" dmcf-ptype="general">그러나 제작진은 "그날 촬영 있으신데"라고 말했고, 류승룡은 "허언증이네. 지키지도 못할"이라며 간다는 듯이 말했던 박명수에 발끈하며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7yRQJqA8uF" dmcf-ptype="general">이후 박명수는 "류승룡만의 웃음 포인트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연기 관련 토크를 나눴다. 류승룡은 "'활명수'만 하더라도 제 거가 아니라도 사람들이 봤을 때 좀 재미있겠다 싶은 아이디어를 낸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zWexiBc67t"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자신의 경우 "아이디어를 너무 많이 내도 화내더라"라며 류승룡은 어떤지 궁금해했다. 류승룡은 "(아이디어가) 얼마나 실용성이 있느냐, 상황에 따라 좀 다른 것 같다. 제 아이디어는 거의 좋아하더라"라고 답했다. </p> <p dmcf-pid="qm2b41dz01"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평소에 뭐 하고 지내는지 묻는 질문에, "요즘 맨발 걷기를 한다. 와이프랑 틈만 나면 맨발 걷기 한다"라고 알렸다. </p> <p dmcf-pid="BsVK8tJq35" dmcf-ptype="general">사진='할명수' 유튜브</p> <p dmcf-pid="bNU3zT41pZ"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유 "나이드니 작품 선택 기준 바뀌어... 비중·흥행·상업성에 연연 안 해"('채정안TV')[종합] 10-28 다음 박신혜 시구, 광주에 뜬 지판사… “랜디 존슨 떠올리는 ‘랜디 신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