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과거 결혼 생각한 남자 친구 있어"…부모 반대 이유 알고 보니 (짠한형)[종합] 작성일 10-28 2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oqLKEQ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mhdCnGk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03004954lqjj.jpg" data-org-width="1917" dmcf-mid="V36Z8tJq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03004954lqj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slJhLHEz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짠한형' 한예슬이 과거 결혼을 반대 당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p> <p dmcf-pid="POSiloXD7r"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배우 한예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QdoqLKEQ0w"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이 '며느리 한예슬'이라는 단어가 재밌다고 언급하자 한예슬은 "저는 어머님들이랑은 다 편하게 지낸다"며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어머님도 저를 많이 예뻐해주셨다. 그거에 대한 공포, 불편함은 없었던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xJgBo9DxU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불편했던 적이 한 번 있었다며 "사실 연예계에서 유명해지고 성공하고 이런 것도 다 사랑 받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한 거 같다"라며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의 부모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yXFwtsqy3E" dmcf-ptype="general">이어 "그 부모님이 아들한테 바랐던 3가지 (며느리상)가 있었는데 대학교를 졸업한 친구, 부모님이 이혼하지 않은 가정, 세 번째가 연예인이 아니 친구였다. 그 세가지 중 하나도 체크리스트에 없더라. 그래서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pqlzT41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03006348pfmm.jpg" data-org-width="671" dmcf-mid="fv2W9Hxp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03006348pfm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UBSqy8tuc" dmcf-ptype="general">그는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서 성공했다고 느꼈고 자기 삶을 잘 경영하는 사람으로서 저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었는데 그게 어느 것 하나도 인정 받지 못했을 때 오는 충격이 있었다. 느낌적으로 '결혼은 아니구나' 생각하면서 그때 좀 방황했던 거 같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GubvBW6F0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남편을 만났다. 남편이 어떻게 보면 사회적으로 봤을 땐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사회적으로도 뭔가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뭔가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 사람이 날 정말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나한테 '가장 가치 있는 일'이 아닌가 싶었다. 그 일이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용기도 없었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HBVY2XMU3j"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이 너무 감사하고 사람들이 얘기하기엔 '왜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 할 수 있지만 저는 제 반쪽을 찾았다는 거 자체가 기적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bfGVZRupN"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p> <p dmcf-pid="ZK4Hf5e7Ua"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아일릿,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인터뷰] 10-28 다음 데이식스 도운 "건강하게 활동하는 방법 고민"...유료 소통 중단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