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뜯는 콘텐츠 多”...‘대인배’ 혜리, 유튜브 캠페인 참여 작성일 10-28 2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cuUl2X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W6SloXD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혜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205102829kmdg.jpg" data-org-width="388" dmcf-mid="VqBwDxlo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205102829km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혜리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YPvSgZwup" dmcf-ptype="general"> 최근 악플 테러를 당한 배우 혜리가 ‘유해 콘텐츠 근절 운동’에 나서며 대인배다운 면모를 뽐냈다. </div> <p dmcf-pid="6VrbBW6Fu0" dmcf-ptype="general">혜리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누군가를 해하지 않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기”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잠시만요 캠페인’에 참여한 영상을 올렸다.</p> <p dmcf-pid="PfmKbYP3u3" dmcf-ptype="general">그는 이 영상에서 캠페인 참여 계기를 묻는 질문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콘텐츠에 노출되는 세상이라서 유해하고 누군가를 헐뜯는 콘텐츠도 많은 거 같은데 우리가 먼저 캠페인으로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확립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답했다.</p> <p dmcf-pid="Q4s9KGQ0uF" dmcf-ptype="general">앞서 혜리 역시 최근 악플러에게 피해를 당했던 바, ‘악연’ 한소희와 재차 엮이며 곤혹을 치렀다.</p> <p dmcf-pid="xua3FOBW3t" dmcf-ptype="general">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혜리의 한 악플러 계정이 주목을 받았는데, 비공개 계정을 사용하는 이 악플러는 혜리의 게시글에 ‘느그 언니(한소희)랑 류(류준열) 합쳐도 안 되더라’, ‘애초에 (팔로워) 1700만 따리를 채운다고 생각하는 능지 수준’, ‘간만에 한소희 때문에 혜리 따봉수 많이 박혀서 좋았겠다’ 등의 악플을 지속적으로 남겨왔다.</p> <p dmcf-pid="yc3ag2wM01"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해당 악플러가 한소희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악플러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과거 한소희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사진이 동일하다는 점, 한소희의 절친으로 알려졌던 전종서가 해당 계정을 팔로우한 점 등으로 인해 의혹은 점점 더 커졌다.</p> <p dmcf-pid="Wk0NaVrRu5"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소희 측은 혜리의 악플러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고, 전종서 측은 혜리 악플러 계정을 팔로우한 이유에 대해 침묵했다. 다만, 문제가 된 계정을 ‘언팔로우’ 한 상태다.</p> <p dmcf-pid="YSVIOJWAUZ" dmcf-ptype="general">혜리는 일련의 유치한 상황에 일절 대응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가고 있다. 단연 응원 세례가 쏟아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TAK SHOW3’ 서울공연 대성황... “영블스와 함께라면 더 높이 날 수 있어” 10-28 다음 김병만 "어린 시절 무허가 흙집서 살아…빚 독촉 시달렸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