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남편, 동성 좋아하는 줄…손도 안 잡아” (‘짠한형’) 작성일 10-28 2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JS8tJq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iv6FiB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205406624agdv.jpg" data-org-width="700" dmcf-mid="0pk1nbkP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205406624ag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4DFo9Dx0u" dmcf-ptype="general"> 배우 한예슬이 남편과 연애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div> <p dmcf-pid="78w3g2wMpU"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가끔 고향 생각난다는 예슬적 고백 “예슬아 그..그만! 그만 얘기해도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zLy2sdyj0p" dmcf-ptype="general">이날 한예슬은 “내가 본능적으로 외롭다는 걸 알았다. 빨리 나의 반쪽을 찾고 싶었는데 항상 실패했다. 그다음부터는 ‘외로움은 나의 숙제’라고 생각하고 감내했다. 그러다가 남편을 만났는데 나에게 주는 안정감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qoWVOJWAz0"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남편을 만났을 때, 이 친구가 동성을 좋아하는 친구인 줄 알았다. 데이트 아닌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그 어떤 호감도 표현하지 않더라. 내 손도 안 잡았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BgYfIiYcu3" dmcf-ptype="general">이어 “한 번은 내가 생일날 서울 외곽에 친구들이랑 있었는데 와달라고 했더니 그 밤에 몇 시간을 운전해서 와줬다. 그게 나한테는 첫 키였다. 그날을 연애 시작일로 지정하고 문신으로 새겼다”고 했다.</p> <p dmcf-pid="bzoWxpo9zF"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가족들에 돈 뜯기는 男 사연 공감 "너희 어머니 대박"[물어보살] 10-28 다음 [종합]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동성 좋아하는 줄"('짠한형')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