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집안 빚 1억 해결 위해 개그맨 도전, '달인' 에미상 후보 올라"(4인용식탁) [TV캡처] 작성일 10-28 2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Jj0CKG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HT5iBc6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 식탁 김병만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205606930keyl.jpg" data-org-width="600" dmcf-mid="qjz2sdyj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205606930ke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 식탁 김병만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odN3IbYM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김병만이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했다. </p> <p dmcf-pid="29zfIiYcM3"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개그맨 김병만,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정지현, 배우 심형탁, 전혜빈이 출연했다.</p> <p dmcf-pid="VODhf5e7RF"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만은 "어릴 적 산중턱에 무허가 흙집에서 살았다. 나중에 강제 철거 당했다. 그때부터 동네 마을로 내려와 세를 살기 시작했다. 우리 집이 동네에서 가장 허름했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hGRuaV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205609093xmmd.jpg" data-org-width="600" dmcf-mid="B82xTN1m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205609093xmm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YOyQ0LKn1" dmcf-ptype="general"><br> 이어 "그 당시 빚이 1억 2천만 원이었다. 돈을 벌어 집안을 일으키고 싶었다. 개그맨으로 성공하면 해결할 수 있겠지란 목적으로 30만 원을 빌려 서울로 올라왔다"며 "대학로 극장, 여의도 체육관에서 먹고 자고 했다. 공중 화장실에서 새벽에 샤워를 했다. 그러다 경비 아저씨에게 걸렸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8q17c6IiL5"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신문배달을 했다. 자전거를 타고 400부를 돌렸다. 난간에 매달려서 아래층에 신문 던지고 그랬다. 22살쯤에 개그맨 시험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690bwMSgd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000년도에 추천을 받아 특채로 데뷔를 했다. 그리고 2002년 KBS 공채 개그맨이 됐다. 당시 8번 만에 합격을 했다"고 얘기했다. </p> <p dmcf-pid="PHCYMUg2eX" dmcf-ptype="general">KBS '개그콘서트' 달인 코너로 큰 사랑을 받은 김병만은 "기운이라는 게 있는 것 같다. 뭘 해도 됐다"며 "광고도 많을 때는 한 달에 3개를 찍었다. 2011년 국제 에미상 코미디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일본, 중국 프로그램에서도 리메이크됐다"고 전성기를 회상했다. </p> <p dmcf-pid="QUH0aVrR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처음엔 동성애자인 줄”(‘짠한형’) 10-28 다음 '업소 폭로' 율희, 최민환과 함께한 추억 아직 못 지웠다...영상도 그대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