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10년 별거 후 이혼한 사연…"두려워서 알리지 못해" 작성일 10-28 3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인용식탁'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7VHl2X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fzfXSVZ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210405541zlzj.jpg" data-org-width="744" dmcf-mid="V7hGAiYc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210405541zl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PKPtW6F3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병만이 10년 별거 후 이혼한 사연을 전했다.</p> <p dmcf-pid="PQ9QFYP30N"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맨 김병만이 전처를 언급해 이목이 쏠렸다.</p> <p dmcf-pid="Qx2x3GQ0Fa"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식 사회 부탁받을 때마다 힘들었어. 행복을 축하하는 자리에 가는데, 내가 정작 행복하지 않았다. 별거하고 있었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방송에서도) 내 삶은 슬프고 불행한데, 행복한 척하는 게 너무 싫었다. 정글에서는 그냥 일만 해도 되니까 좋았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lwlnQhL3g" dmcf-ptype="general">특히 "이제야 얘기하는데, 내 불행한 걸 떠드는 것 자체가 어려웠어. 이야기가 엄청나게 부풀려지는 게 두려웠어. 먹구름처럼 불어날까 봐 무서웠어"라고 고백했다. "알리지 않은 이유가 있었나?"라는 '절친'들의 질문에는 "두려웠어, 내가 열심히 무명부터 이뤄낸 게 무너질까 봐. 그래서 서로 갈 길은 가야 하는데 정리가 안 되니까, 계속 체한 몸으로 10년을 달려왔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8B85T41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210407157woqe.jpg" data-org-width="500" dmcf-mid="f6hGAiYc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210407157wo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6b61y8tzL"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아이도 있었지만, 아이 양육을 위한 지원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위해 이사 가고, 지금은 성인이 됐다"라며 "내가 여러 차례 이혼을 얘기했었는데, (전처는) 단순히 어린 애 투정처럼 들리는지 차단하니까 그게 힘들었다. 그래서 2019년 소송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 합의가 안 됐다. 결국 2020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Yx2x3GQ0zn"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원자치도청 수영팀, 장애 학생들과 문화 행사 참여 10-28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첫 월드투어 포문 활짝 열었다...미공개 곡까지 공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