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드라마 촬영 중 미국行→남편 루머 언급…“아직도 악플 시달려” (‘짠한형’) 작성일 10-28 2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1ODgZw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XycgRva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213307089xcqi.jpg" data-org-width="700" dmcf-mid="FdBGvmzT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today/20241028213307089xc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ZWkaeTNFR" dmcf-ptype="general"> 배우 한예슬이 자신과 관련된 여러 이슈를 언급했다. </div> <p dmcf-pid="U2qYSr7v0M"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가끔 고향 생각난다는 예슬적 고백 “예슬아 그..그만! 그만 얘기해도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uVBGvmzT7x"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한예슬에게 “혹시 ‘짠한형’ 오면서 걱정을 했냐”고 물었다. 한예슬은 “내가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비일비재하게 사건사고가 있었는데 이거에 대해 한 번도 논해본 적이 없었다. 난 항상 침묵하는 스타일이었다. 오늘은 술이랑 토크가 있으니까 ‘이거에 대해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있었다”고 답했다.</p> <p dmcf-pid="7gJbu5e7FQ" dmcf-ptype="general">이어 “(드라마 촬영 중) 미국으로 갔었던 사건도 있고, 수술하다가 잘못됐었던 것도 있고, 남편 관련해서도 있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도 맞고 아직까지도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한 번도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 본 적 없는데 혹시나 (신동엽이 제작진에게) 압박을 받았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zaiK71dzpP"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제작진이 그런 것에 대해 나에게 압박을 한 적도 없고 나조차도 그런 걸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거기에 대해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하면 되는 거다. 굳이 뭘 물어볼 필요는 없다”고 했다.</p> <p dmcf-pid="qNn9ztJq36"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함, 위버스 입성…국내외 팬들과 본격 소통 10-28 다음 유엔 "지난해 온실가스 농도 사상 최고치… 파리 협정 궤도 벗어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