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희, '결혼하자 맹꽁아' OST 가창…짙은 이별 감성 작성일 10-28 2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8bu5e7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HSOc3I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인원 나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daily/20241028213518947lzqs.jpg" data-org-width="670" dmcf-mid="G9B05T41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daily/20241028213518947lz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인원 나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51WlwuSj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가수 숙희가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OST에 참여했다. </div> <p dmcf-pid="5ed62uaVgs" dmcf-ptype="general">숙희는 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1 새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OST ‘이별이 이렇게 힘들 거라고’를 발매했다.</p> <p dmcf-pid="1inx4qA8am" dmcf-ptype="general">‘이별이 이렇게 힘들 거라고’는 지독한 이별 후유증을 풀어낸 곡으로, ‘이별이 이렇게 힘들 거라고 이렇게 오랫동안 아픈 거라고/정말 마지막일 거라는 그 마음이 또 이렇게 미치게 힘들 줄은 몰랐어’처럼 애절한 심정을 나타낸 가사가 여운을 남긴다.</p> <p dmcf-pid="tsOkaeTNgr" dmcf-ptype="general">감성 발라더 숙희는 호소력 짙은 보컬과 디테일한 감정선으로 절절한 마음을 완벽하게 표현했다.</p> <p dmcf-pid="FYGlsAFOgw" dmcf-ptype="general">숙희는 2009년 조영수 프로젝트 싱글 ‘SG Wannabe & 숙희’의 ‘천상 여자(Feat. PK헤만)’로 데뷔 후 자신의 앨범을 비롯해 ‘왕가네 식구들’, ‘막돼먹은 영애씨’, ‘현재는 아름다워’, ‘으라차차 내 인생’, ‘삼남매가 용감하게’, ‘수지맞은 우리’, ‘미녀와 순정남’ 등 인기 드라마 및 웹툰 OST 가창에 참여했다.</p> <p dmcf-pid="3aNJx2wMcD" dmcf-ptype="general">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는 이혼, 재혼, 졸혼 등 결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모든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가족 드라마. 박하나, 박상남, 김사권, 이연두, 박탐희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p> <p dmcf-pid="0kEgJ6IikE" dmcf-ptype="general">‘결혼하자 맹꽁아!’ OST ‘이별은 이렇게 힘들 거라고’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pAcLe4sdNk"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수원, 생후 29일차 딸 육아…돌발행동에 아내 경악 10-28 다음 한예슬 “전 남친 결별 이유? 대졸·비연예인 며느리 원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