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TAK SHOW3' 전국투어 포문…꽉 찬 서울 공연 '환호' 작성일 10-28 2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fTrN1m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XUwoMSg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213849934kaxx.jpg" data-org-width="559" dmcf-mid="bMJZlwuS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213849934kaxx.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8ZurgRvaIk" dmcf-ptype="general"> 가수 영탁이 전국투어 출발지 서울 공연을 뜨겁게 마쳤다. <br> <br>영탁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2024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3'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r> <br>개최할 때마다 성원에 힘입어 현재 시즌 3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전국 투어 'TAK SHOW'는 아티스트 영탁의 실력과 열정으로 매 무대가 뜨겁게 채워지며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번 서울 공연 역시 영탁의 매력적인 원맨쇼로 감동과 환희를 선사했다. <br> <br>관객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영탁을 상징하는 공식 응원봉인 하우봉을 흔들며 배경 음악에 따라 떼창을 하는 진풍경을 연출해냈으며, 영탁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전면 대형 LED 무대 중앙에서 등장해 '신사답게 (MMM)'를 첫 곡으로 열창하며 오프닝부터 분위기를 달궜다. <br> <br>격렬한 댄스 타임을 곁들인 '사랑옥 (思郞屋)'에 이어 '강원도 아리랑'과 '한량가 (Hallyang-ga)'를 쉴 새 없이 이어가며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곡 표현력을 드러낸 영탁은 '니편이야'에서는 애절한 보이스에 리드미컬한 섹시 댄스를, '가을이 오려나' 무대에서는 감미로운 보이스로 감성을 적시는 등 매력 스펙트럼을 발산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57maeTN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213851245toni.jpg" data-org-width="559" dmcf-mid="KvWR2uaV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213851245ton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2MZlwuS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213852527sxfj.jpg" data-org-width="559" dmcf-mid="96l6qFiB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213852527sxfj.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VR5Sr7vsj" dmcf-ptype="general"> 지난달 발표한 새 미니 앨범 'SuperSuper' 출시 이후 진행하는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타이틀곡 '슈퍼슈퍼 (SuperSuper)'부터 수록곡까지 신곡 무대들을 따끈하게 선보이며 열기를 이어갔다. <br> <br>특히 영탁의 전매특허인 짙고 강렬한 보이스에 유쾌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는 히트곡들인 '폼미쳤다' '막걸리 한잔'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등이 몰아쳐 돔 경기장을 뚫는 열띤 환호성이 쏟아져 나왔다. <br> <br>이번 서울 공연의 묘미는 다양한 커버송부터 히트곡 열창으로 이어진 구간. 영탁은 관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조용필의 '꿈', 나훈아의 '어매',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부터 효 메들리 '꽃바람 여인' '또 만났네요' '동반자'까지 희로애락이 담긴 다양한 커버곡들을 준비한 특급 팬서비스로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br> <br>이외에도 '니편이야' '전복 먹으러 갈래' '값' '우길걸우겨' '풀리나' 등 영탁의 드라마틱한 음색들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e1vmzT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213853877nkud.jpg" data-org-width="559" dmcf-mid="2KFcJ6Ii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213853877nku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cbFYP3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213855148uuho.jpg" data-org-width="559" dmcf-mid="V46YOc3I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JTBC/20241028213855148uuho.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WnkK3GQ0mg" dmcf-ptype="general"> 또한 매번 색다른 브릿지 영상으로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영탁은 이번에는 뉴스 앵커로 변신해 '흑백요리사' 명장면들을 뉴스 속 콩트로 패러디하는 재치를 발산했다. 연기자로서도 활동 중인 만능 아티스트답게 영탁은 심사위원 백종원과 안성재를 동시 성대모사하는 묘기로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br> <br>서울 공연을 마친 영탁은 “올해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 팬클럽 창단과 함께 쇼케이스, 팬미팅까지 처음으로 경험한 것들이 많은 해였다”며 “여러분들과 오래오래 함께 걸어나가며 노래하는 게 제 꿈이다. 하나씩 이뤄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표했다. <br> <br>한편, 서울 공연 성료로 전국 투어의 쾌조 스타트를 끊은 2024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3'는 광주, 강릉, 대구, 안동, 대전, 부산, 인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이어진다. <br> <br>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해인, 피범벅된 얼굴로 전한 인사 "안녕" 무슨 일이길래? 10-28 다음 김병만, 입꼬리 보톡스 시술 “팔자주름 생겨서” (4인용식탁)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