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만난 후…동성애자인 줄 “그가 된 사랑” 작성일 10-28 2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9KFYP3Xt"> <p dmcf-pid="ZL7uHl2XH1" dmcf-ptype="general">배우 한예슬이 최근 방송을 통해 남편 류성재와의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5gqzZvf5H5" dmcf-ptype="general">10살 연하 남편과의 만남이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는 고백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1aBq5T411Z"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외로움과 연애, 그리고 남편과의 사랑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NbB1y8t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예슬이 최근 방송을 통해 남편 류성재와의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채널 ‘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222406989kefs.png" data-org-width="540" dmcf-mid="YoQPqFiB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222406989kef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예슬이 최근 방송을 통해 남편 류성재와의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채널 ‘짠한형’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RFtvmzTtH" dmcf-ptype="general"> 한예슬은 “오랫동안 내 안에 외로움이 있었다”며 “내 반쪽을 찾으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하니 외로움은 숙제처럼 따라왔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현재의 남편 류성재와 만나며 자신의 불안이 사라지고 안정을 되찾았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는 그저 로맨스를 넘어 한예슬의 삶을 바꾼 깊은 인연으로 느껴졌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e3FTsqy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예슬은 10살 연하 남편과의 만남이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채널 ‘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222408368anxa.png" data-org-width="540" dmcf-mid="GiP6ztJq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222408368anx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예슬은 10살 연하 남편과의 만남이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채널 ‘짠한형’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d03yOBWYY" dmcf-ptype="general"> 한편, 한예슬은 과거 결혼을 생각했던 연인과의 이별에 대해 언급하며, 그의 부모님에게 인정받지 못해 큰 충격을 받았던 사연을 고백했다. “그때는 정말 많이 방황하던 시기였는데, 그때 남편을 만나게 된 것”이라며 현재 남편과의 만남이 어쩌면 ‘인연’이었음을 암시했다. </div> <p dmcf-pid="pzCIjJWAX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첫 만남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한예슬은 “처음 남편을 만났을 때 그가 너무 편하게 다가와 동성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어색함 없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 한예슬은 자연스레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제안했지만, 남편은 손조차 잡지 않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hCAiYc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예슬은 과거 결혼을 생각했던 연인과의 이별에 대해 언급하며, 그의 부모님에게 인정받지 못해 큰 충격을 받았던 사연을 고백했다.사진=유튜브채널 ‘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222409760kfvr.png" data-org-width="540" dmcf-mid="H184u5e7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222409760kfv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예슬은 과거 결혼을 생각했던 연인과의 이별에 대해 언급하며, 그의 부모님에게 인정받지 못해 큰 충격을 받았던 사연을 고백했다.사진=유튜브채널 ‘짠한형’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BlhcnGkZT" dmcf-ptype="general"> 그 이후로도 그는 항상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했는데, 한예슬은 “남편이 정말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라고 밝혔다. 특히 생일날 남편이 몇 시간 동안 운전해 찾아온 사건은 그에게 특별한 의미로 남았고, 그날을 기념하는 문신까지 새기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div> <p dmcf-pid="7XjNMVrRtv"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자신과 남편 사이에 새겨진 또 다른 사랑의 증표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와인잔 모양의 커플 타투를 새겼으며, 이를 통해 서로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남편이 저와 연애할 때는 담배를 태웠지만 저를 위해 끊었다. 나 역시 술을 줄였다”며 작은 습관까지 서로 맞추려는 노력이 감동을 자아냈다.</p> <p dmcf-pid="zZAjRfmeHS" dmcf-ptype="general">한예슬과 류성재의 사랑 이야기는 단순히 연애를 넘어 서로의 인생을 풍요롭게 채워주는 인연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다가왔다.</p> <p dmcf-pid="q5cAe4sd1l"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B4GYsAFOXh"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성현 "취사병 출신, 장수원 요리실력 견제 돼" (동상이몽2) 10-28 다음 박태환 "역경 있어야 해"…김병만 팀 집·식량·불 획득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