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팀, 정글팀 생존지 뺏기 성공…박태환 "나도 올림픽 떨어지고 정상 올라" (생존왕) 작성일 10-28 2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RGGh9H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tggRva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23027055nyft.jpg" data-org-width="550" dmcf-mid="92Gdd8OJ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23027055nyf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wFaaeTN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국가대표팀이 정글팀의 생존지로 이동했다.</p> <p dmcf-pid="8jHJJ6IiFP"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에서는 국가대표팀(박태환, 정대세, 김민지)이 정글팀(김병만, 김동준, 정지현)의 생존지를 차지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6AXiiPCnz6"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지는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집이다. 집이 너무 예쁘고 되게 푹신하다. 너무 잘 만드셨다. 집에 들어왔는데 아늑하고 넓고 푹신하고"라며 밝혔고, 정대세는 "다 마음에 들었다. 불을 그렇게 쉽게 얻을 수가 있었고"라며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ZnnQhL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23028403emkc.jpg" data-org-width="550" dmcf-mid="2JkzztJq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23028403emk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cZnnQhL04"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우리가 스토리가 있지 않냐. 최하위에서. 누가 처음부터 다 1위 하냐. 나도 처음에는 올림픽 떨어졌지만. 우승하기 전에. 떨어지고 나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정상에 섰다. 이런 역경이 있어야 된다"라며 감격했고, 정대세는 "이게 인생의 재미다"라며 맞장구쳤다.</p> <p dmcf-pid="xk5LLxlo3f"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축구 처음부터 잘 하는 거 아니었지 않냐"라며 물었고, 정대세는 "아니다. 학생 때 아무것도 없었다"라며 거들었다. 박태환은 "민지도 처음부터 육상 잘 한 거 아니지 않냐"라며 덧붙였고, 김민지는 "너무 못했다"라며 못박았다.</p> <p dmcf-pid="y7n11y8tFV"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이런 역경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우리 팀이 빛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WgWRRfme32"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p> <p dmcf-pid="YaYee4sdz9"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수원, '생후 29일' 딸 첫 공개..럭셔리 산후조리원 생활 "거실도 있어"('동상이몽2') 10-28 다음 KIA, 7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V12' 금자탑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