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견부부' 남편, 재혼 충격 고백…서장훈 "쉴드 불가능" 일갈 (물어보살)[종합] 작성일 10-28 2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utx2wM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7FMVrR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23629153nfdp.jpg" data-org-width="2080" dmcf-mid="KD3X8Bc6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23629153nfd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m97nQhLF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서장훈이 '투견부부'로 화제에 오른 의뢰인을 꾸짖었다.</p> <p dmcf-pid="Xs2zLxloUf"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34살의 남성 의뢰인이 고민 해결을 위해 서장훈, 이수근 보살을 찾았다.</p> <p dmcf-pid="ZOVqoMSguV" dmcf-ptype="general">이날 의뢰인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아는 사람인 듯 "미치겠다, 얘"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dmcf-pid="54lm0Hxp32"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모르는 눈치였고, 이에 서장훈이 "'이혼숙려캠프'에 역대급으로 화제가 된 부부다. 일명 '투견부부'로, 얘(의뢰인)랑 부인이랑 죽기살기로 싸운다"라고 의뢰인을 소개했다. </p> <p dmcf-pid="18SspXMUF9"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방송을 통해 그동안 못 듣던 말도 듣고, 그때 소장님으로 계셨던 서장훈 선녀 보살님도 좋은 말도 많이 해주셔서 잘 살 줄 알았다"라며 운을 뗐다.</p> <p dmcf-pid="tQyC71dzU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런데 많은 관심을 받게 되면서 아내가 상처를 받았다. 아내가 스트레스를 저한테 풀더라. 그만 살더라도 좋게 이혼하고 싶은데, 방송에 나가지 않았던 제 과거를 언급하면서 계속 다투게 된다"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WhztJq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23630470ktzk.jpg" data-org-width="349" dmcf-mid="WD97nQhL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223630470ktz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MYlqFiBUB" dmcf-ptype="general">이후 서장훈은 최근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 의뢰인의 재혼 사실 여부를 물었다. 의뢰인은 "군대 전역 후 얼마 안 돼서, 그때 짧게 연애하던 중에 아이가 생겼다. 그때 첫 결혼을 했지만 이혼을 하게 됐고, 현재 아내를 만났다. 재혼이라는 사실을 이야기 안 했다"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0rKuiPCnFq" dmcf-ptype="general">할 말을 잃은 서장훈과 이수근에, 의뢰인은 "관계가 깊어지면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현 아내와도 연애한 지 얼마 안 돼서 아이가 생겼다. 그러다 보니 차일피일 미뤘다"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pm97nQhLuz"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걸 그렇게 미루고 결혼했다고? 보통 문제가 아니다. 그렇게 공개하면 네 전처 입장은 뭐가 되냐"라며 의뢰인을 꾸짖었다.</p> <p dmcf-pid="Us2zLxloz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희 진짜 이렇게 살면 안 된다. 이제 어떻게 하기로 했냐. 더 이상의 결혼생활은 무리라고 본다"라고 일침했다.</p> <p dmcf-pid="uOVqoMSgFu" dmcf-ptype="general">또, "밑바닥까지 들춰내면서 살지 말고 깨끗하게 갈라서. 이 정도면 이제는 어렵다. 다른 건 몰라도 결혼하고 아이까지 있었던 걸 얘길 안 한건 쉴드를 쳐줄 수가 없다"라고 단단히 일렀다.</p> <p dmcf-pid="7TxfkLHEzU"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p> <p dmcf-pid="zyM4EoXD0p"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박태환 팀과 '생존왕' 연합 결성…생존지 이동 10-28 다음 이재진, FT아일랜드 공연 후 소감…'업소 논란' 최민환 언급 無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