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불화설이 웬말…스태프 위해 사비로 파티 열었다 "선물이 일상" 작성일 10-28 2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uBgRva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6MOc3I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223729371oumz.jpg" data-org-width="810" dmcf-mid="4E53Rfme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223729371ou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8H1Q9DxE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현정이 '나미브' 스태프들을 위해 사비로 직접 파티를 열었다. </p> <p dmcf-pid="x6Xtx2wMmu" dmcf-ptype="general">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28일 새로운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ySJoyOBWwU" dmcf-ptype="general">뉴욕 일정을 마친 후 고현정은 백화점에서 케이크부터 잼, 크림치즈 등 다양한 음식을 담았다. 이어 와인을 보러 간 고현정. 고현정은 직원에게 진지하게 설명을 들으며 본격 와인 쇼핑을 시작했다. 와인만 20병 넘게 산 고현정은 대형 꽃다발까지 사서 '나미브' 스태프들을 만나러 갔다. </p> <p dmcf-pid="WTnaYCKGsp"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자막을 통해 "촬영장에서 늘 같이 고생하고 웃고 하는 사이다. 아늑하고 편안한 자리를한번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YyLNGh9Hs0" dmcf-ptype="general">직접 샴페인을 따라주며 "건강하게 2024년 10월을 맞이하자"며 감사 인사까지 전한 고현정. 마피아 게임까지 즐긴 후 고현정은 스태프들을 위해 몰래 준비한 고가의 선물을 건넸다. 고현정이 준비한 선물은 직접 론칭하는 화장품 브랜드의 프리미엄 제품들. 스태프는 "항상 언니한테 받기만 한다"고 고마워했고 고현정은 "나도 많이 받는다"고 화답했다.</p> <p dmcf-pid="GWojHl2Xr3" dmcf-ptype="general">한편, 고현정은 지난 19일 공개한 브이로그에서 '선덕여왕'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놨다가 감독과 불화설 오해를 쌓았다. 고현정은 "일하면서 치열해진다는 걸 그분과 느꼈다"며 촬영에 대해 언급했지만 이후 불화설로 기사화되며 화두에 올랐다. 이에 고현정은 "제 브이로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글자 몇 개로 짜깁기 해서 기사화하지 말아주시길"이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p> <p dmcf-pid="HXjE1y8tDF"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수원♥지상은, 럭셔리 산후조리원 공개…"너무 무리해" 10-28 다음 '쉰둥이' 김구라, 이지혜 셋째 욕심에 호통 "이슈 때문에 아기 갖나" ('동상이몽2')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