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子 잘 키우려다 전기세 폭탄 “3달 내내 100만 원씩”(웤톸)[순간포착] 작성일 10-28 3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bp3GQ0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0tYyOBW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24648758rzar.jpg" data-org-width="530" dmcf-mid="YC7t5T41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24648758rza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swNgRvaef"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황보라가 신생아 육아를 하며 어마어마한 전기세를 냈다고 밝혔다.</p> <p dmcf-pid="Zf9upXMURV"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채널 ‘웤톸’에는 ‘황보라와 신생아 우인이의 필승 환절기 루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56fq71dzR2"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저의 피부에 대해 굉장히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시험관 준비를 할 때 얼굴에 뾰루지가 엄청났었고 아기를 가졌을 때 완전 뒤집어졌다. 아이를 낳자마자 꿀피부로 싹 돌아왔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1swNgRvaR9" dmcf-ptype="general">이어 특별한 스킨케어가 아닌 기초 케어에 집중한다며 “가을 되자마자 습도가 떨어지고 건조하기 때문에 바로 가습기를 틀기 시작했다”라며 자신만의 피부 보호법을 공개했다.</p> <p dmcf-pid="tie8fzj4dK"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아이에게 20~22도가 가장 좋은 온도라고 한다. 아기 낳고 에어컨을 세 달 내내 틀었다. 22도 유지하려고. 한 달에 전기세가 100만 원씩 나왔다. 전기세 폭탄에 진짜 너무 충격을 받았다”라며 가습기를 선정할 때도 전기세를 고려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FtZTSr7vdb"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3gnxPKEQeB"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웤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왕’ 김병만·김동준·정지현, 박쥐 소굴 탐험 10-28 다음 레이디제인 "10세 연하 남편, 애교 있는 스타일...싸우다가도 웃음 나와" (탐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