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10년 별거→소송 후 이혼..내 아이 갖고 싶었다" [4인용 식탁] 작성일 10-28 2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2Z5T41hD"> <div dmcf-pid="Pp0hlwuST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UplSr7v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225145050jiip.jpg" data-org-width="559" dmcf-mid="4VsJiPCn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225145050ji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uUSvmzTlc" dmcf-ptype="general"> <br>김병만이 자신의 이혼과 관련한 심경을 고백하며 "나의 아이가 갖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div> <p dmcf-pid="yhCLoMSgWA"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 출연했다. 이날 김병만은 가평에 위치한 자신의 수상 아지트로 전친인 배우 심형탁, 전혜빈,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정지현을 초대해 식탁을 차려냈다.</p> <p dmcf-pid="WlhogRvaCj"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이날 개그맨의 꿈을 안은 채 단돈 30만 원을 들고 서울로 상경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개그맨이 되기까지의 인생사를 되짚었다. 그는 대학로 극장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개그맨 시험에 도전, 8번의 도전 끝에 공채 개그맨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당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체육관에서 일하며 그곳에서 먹고 자기도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lgaeTN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4인용 식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225146337glrb.jpg" data-org-width="559" dmcf-mid="84OinQhL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225146337gl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4인용 식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IOinQhLya" dmcf-ptype="general"> <br>이날 김병만은 지난해 처음으로 밝혔던 이혼과 관련된 개인사를 언급, 방송에서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div> <p dmcf-pid="HCInLxlovg"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2011년 결혼 후, 1년 만인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약 10년간 전 처와 별거했던 사연을 공고했다. 그는 자신의 미니미를 갖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했다. </p> <p dmcf-pid="XhCLoMSgTo" dmcf-ptype="general">이어 김병만은 이혼 사실을 뒤늦게 밝힌 이유에 대해 "두려웠다. 무명으로 시작해 쌓아온 것들이 무너질까 봐 끈을 놓지 못했다"며 "나의 아이를 갖고 싶었다. 집에 가면 (전처의) 아이가 있었지만 집에 가도 혼자인 느낌이 들었다"라며 "그 아이도 어른이 됐다. 아이의 양육 지원은 충분히 했다. 아이를 위해 이사도 갔다. 그 아이가 성인이 된 후 이혼을 요구했지만, 못해서 2019년 이혼 소송을 해서 2020년 이혼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ZBqWYCKGlL"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장수원, 생후 29일 딸 '서우' 공개… 거실 있는 초호화 산후조리원까지 10-28 다음 백성현 "장수원, 나처럼 요리 잘해…캐릭터 겹친다" 견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