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장수원, ♥아내위해 으리으리한 조리원 FLEX 작성일 10-28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YQSr7v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5JYx2wM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25945276fvbq.jpg" data-org-width="650" dmcf-mid="PSBkUZRu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25945276fvb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WQlfzj4dx"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장수원이 아내를 위해 조리원 플렉스한 이유를 전했다. </p> <p dmcf-pid="Ypa1iPCnMQ" dmcf-ptype="general">28일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GfObDgZwdP" dmcf-ptype="general">보물이 된 딸과 세 식구의 첫 일상을 공개했다. 장수원은 아침부터 분유를 준비하는 모습. 장수원은 "아내가 모유를 했는데 많이 안 나와 단유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HWQlfzj4i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분유통에 입을 대고 맛보는 장수원 모습에 모두 깜짝, 경악했다. 알고보니 아내는 이 모습을 몰랐다고. 이현이는 "꼭지에 입댄거 아내가 알면 분유병 버릴 것"이라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xS4qA8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25945479jxpt.jpg" data-org-width="650" dmcf-mid="QtJYx2wM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25945479jxp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HRT6bkPn4" dmcf-ptype="general">이어 으리으리한 조리원에서 퇴소 준비하는 아내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김구라는 "무리했다"고 하자, 장수원은 "아내가 노산이니까 회복이 중요하다"며 "끄리고 제가 조리 기간 중 일주일간 미국에 갈 일이 있어,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며 조리원을 플렉스한 이유를 전했다. 특히 거실까지 갖춰져 있었고, 창문을 열면 아기를 바로 볼 수 있는 구조였다.</p> <p dmcf-pid="51iGMVrRef" dmcf-ptype="general">장수원은 조리원 도착하자마자 아기를 확인, 딸 이름은 장서우라고 했다. 이미 출생신고도 마쳤다고 했다. 장수원과 지상은은 딸에게 첫 외출복을 입힌 후 집으로 향했다./ssu08185@osen.co.k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대5를 7대5로 뒤집다... KIA 한국시리즈 우승 10-28 다음 '코요태' 신지, 김종민과 빽가의 귓속말에 화들짝?... 컴백 앞두고 호기심 자극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