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있는거 깜빡" 장수원, 똑닮은 딸 공개→아내와 육아이몽 [종합] 작성일 10-28 3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KSYCKG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BynNdyj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35545221wedx.jpg" data-org-width="650" dmcf-mid="XB6HtW6F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35545221wed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VXNEoXDeV"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장수원과 지상은 부부의 좌충우돌 육아기가 그려졌다. </p> <p dmcf-pid="3UhRnQhLJ2" dmcf-ptype="general">28일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 장수원네 세 식구 일상이 공개됏다. </p> <p dmcf-pid="0XEVPKEQd9" dmcf-ptype="general">보물이 된 딸과 세 식구의 첫 일상을 공개했다. 장수원은 아침부터 분유를 준비하는 모습. 하지만 집에 아무도 없었다. 알고보니 산후 조리원에 있던 것. 오늘이 조리원 퇴소하며 집에 오는 날이라고 했다. 이에 이지혜와 이현이는 "가장 무서운 날, 조리원은 다 케어해줬는데 둘이서만 아기봐야한다"며 공감했다. </p> <p dmcf-pid="pnBhyOBWMK" dmcf-ptype="general">장수원은 조리원 도착하자마자 아기를 확인, 딸 이름은 장서우라고 했다. 이미 출생신고도 마쳤다고 했다. 장수원과 지상은은 딸에게 첫 외출복을 입힌 후 집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이 차에 아기랑 셋이 타다니 너무 신기하다"며 남다른 감회를 보이기도. 평온히 잠든 아가를 보며 지상은은 눈물을 왈칵 쏟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45Awa5r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35546297ysix.jpg" data-org-width="650" dmcf-mid="ZqRtUZRu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35546297ysi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Q3DOc3InB"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인생 첫 소아과였다. 영유아 검진을 받기 위한 것. 그 사이 딸은 잠에서 깨어나 울기 시작했고 장수원이 초보아빠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아기를 안으며 울음을 달랬다. 아내는 울상으로 긴장한 반면, 장수원은 아기가 울어도 평온한 모습. </p> <p dmcf-pid="7JzIvmzTLq" dmcf-ptype="general">급기야 장수원은 접종하는 딸이 울어대자 "딸, 엄살 부리지마라"고 했다.이에 모두 "생후29일인데 엄살이라니"라고 하자 장수원은 "아내도 울고 딸도 울어, 나까지 울 수 없다"고 했고 김구라는 "로봇파 장수원이 냉정하게 중심 잡아야한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fZjDgZw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35546508trgu.jpg" data-org-width="650" dmcf-mid="5DhRnQhL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235546508trg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Hk26bkPL7" dmcf-ptype="general">이후 세 사람이 집에 도착했다. 지상은은 한 달만에 집에 컴백한 모습.이어 딸 맞춤 안전하게 풀세팅한 장수원을 칭찬했다. 이어 장수원은 아기의 트림부터 알아서 척척 해냈다. </p> <p dmcf-pid="BnBhyOBWnu" dmcf-ptype="general">이어 딸 재우기에 나선 장수원. 딸은 잡에 들지 않았다. 마침 아내가 집에 도착, 장수원은 초췌해진 모습으로 아내를 반겨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아내에게 딸 육아를 바통터치 후, 아내를 위해 쉴틈없이 요리를 시작했다. 하지만 소란스럽게 요리하기 시작한 장수원은 "아기 있는거 깜빡했다"며 당황, 아내는 처음으로 장수원에게 인상을 써 웃음을 안겼다./ssu08185@osen.co.k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장수원·지상은, 母 납골당 찾아 눈물 "손녀딸 낳고 이제야" [TV캡처] 10-28 다음 김병민 전신마비 위기 추락 사고 언급 "짱짱한 근육 덕분에.."(사인용식탁)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