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펑크 미국 갔던 한예슬 "아직 악플 시달려" 작성일 10-29 3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GU4qA89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qvtKpo9b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000106189ezgc.jpg" data-org-width="640" dmcf-mid="4WxxNdyj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000106189ezg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7l5B3nbV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연예인으로 살면서 각종 사건·사고가 있었다며 그런 일들 때문에 여전히 악플에 시달린다고 했다.</p> <p dmcf-pid="Qk8nwa5rbR"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28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짠한형 신동엽'에 나와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비일비재하게 사건·사고가 있었다"며 "근데 이것에 대해 한 번도 논해 본 적이 없더라. 항상 침묵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술도 있고 토크도 있으니꺼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가야 하나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xYjIXSVZKM"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그러면서 2011년 드라마 '스파이 명월' 촬영 도중 현장을 이탈해 미국으로 갔던 일, 의료 사고, 남편 관련 일들에대해 언급했다. "사람들이 궁금해 한다는 걸 안다. 아직까지 악플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런데 한 번도 그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 적은 없다"고 했다.</p> <p dmcf-pid="y2GU4qA89x"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동엽은 "제작진이 관련 질문을 하라고 압박을 준 적도 없고, 나도 그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가끔 미국은 가냐. 어렸을 때 미국이 집이었니까. 고향 방문은 하냐"고 에둘러 얘기했고, 한예슬은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니까. 고향 가끔 가면 좋다. 근데 사람이 살면서 느닷없이 고향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래서 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WmMNIk0Cq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녀 예쁘게 낳았는데..."장수원, 돌아가신 母 납골당 찾아 눈물(동상이몽2)[종합] 10-29 다음 '득녀' 장수원, 신생아 육아도 차분 "이모님 같다"...이지혜 "셋째 욕심 나" (동상2)[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