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력 숨긴 ‘투견 부부’ 남편…서장훈 “너 도대체 뭐야” (‘물어보살’) 작성일 10-29 2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h76bkP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WNYUZRu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I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000305324glvq.jpg" data-org-width="700" dmcf-mid="FjPEvmzT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000305324gl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I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YjGu5e70N"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장훈이 ‘투견 부부’의 남편에게 분노했다. </div> <p dmcf-pid="UGAH71dzza"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타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투견 부부’의 남편이 사연자로 출연했다.</p> <p dmcf-pid="u9Y2d8OJ0g" dmcf-ptype="general">이날 서장훈은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역대급 화제가 된 부부다. 일명 ‘투견 부부’다. 둘이 죽기 살기로 싸운다”며 사연자를 소개했다.</p> <p dmcf-pid="72GVJ6Ii3o"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방송을 통해 못 듣던 말도 듣고 (서장훈이) 좋은 말도 해줘서 잘 살 줄 알았다. 막상 방송이 나가고 많은 관심을 받으니까 아내가 (악플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 상처가 스트레스가 됐고, 그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더라. 이혼을 하더라도 아이가 있으니까 도리를 지키면서 좋게 이혼하고 싶은데 방송에 나가지 않았던 내 과거를 언급하면서 계속해서 싸우게 된다”고 고민을 토로했다.</p> <p dmcf-pid="zVHfiPCn0L"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부부가 서로를 헐뜯는 문자가 공개됐는데, 해당 문자에는 사연자의 이전 결혼 및 자녀가 있다는 사실이 담겨있다. 사연자는 “군대 전역 후 얼마 안 있다가 짧게 연애하던 과정에서 아이가 생겼다. 그때 혼인신고를 하고 같이 살았다. 이후 이혼하고 현재 아내를 만났다. (현재 아내에게는) 재혼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qqvBx2wMUn" dmcf-ptype="general">서장훈과 이수근은 황당함에 말을 잇지 못했다. 사연자가 “(이혼 이력을) 이야기하고 (현재 아내를) 만났어야 했는데 미리 하지 않았다. 결혼 전에도 안 했다”고 하자 서장훈은 “넌 도대체 뭐냐”라고 분노했다.</p> <p dmcf-pid="BBTbMVrR0i"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만나면서 관계가 깊어지면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현재 아내와 연애한 지 얼마 안 돼서 아이가 생겼다. 아이가 생겼는데 갑자기 과거 이야기를 하는 게 그래서 차일피일 미뤘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bbyKRfme3J"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다른 건 몰라도 결혼하고 아이까지 있었다는 사실을 말 안 한 건 쉴드를 쳐줄 수 없다. 또 원래 아이가 있지 않냐. 그 아이에게도 그렇고 지금 아이에게도 그렇고 반성해야 한다. 아이가 잘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KM0RAiYcUd" dmcf-ptype="general">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9RpecnGkue"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아이 간절히 원했다" 김병만, 10년 별거→소송 이혼…심경 최초 고백 [4인용식탁](종합) 10-29 다음 민호 "부모 반대에 2년 뒤 돌아간 SM…내 키 동해형보다 커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