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차례상..장수원♥지상은, 득녀 후 母 납골당 찾아 '눈물'[동상이몽2][★밤TView] 작성일 10-29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s4nQhLWE"> <div dmcf-pid="40SMjJWAv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pvRAiYc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00145661adgp.jpg" data-org-width="560" dmcf-mid="KiuwyOBW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00145661ad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UTecnGkyA" dmcf-ptype="general"> 최근 득녀한 그룹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이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div> <p dmcf-pid="PERZqFiBSj"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수원, 지상은 부부가 장수원 어머니의 납골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QDe5B3nbWN" dmcf-ptype="general">이날 장수원은 조카를 보러 온 지상은의 친오빠들과 식사하며 "가사는 분담을 해야 하는 거냐"고 물으며 조언을 구했다.</p> <p dmcf-pid="xmiF9Ug2Wa" dmcf-ptype="general">이에 지상은의 두 오빠는 "만약 장 서방이 낮에 집을 돌보면 밤에는 (지)상은이가 아이를 보는 게 맞다"고 장수원 편을 들어 훈훈함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ZgsAFO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00147008ggpy.jpg" data-org-width="560" dmcf-mid="9fpEvmzT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00147008gg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95aOc3Ivo" dmcf-ptype="general"> 그러자 장수원은 이때다 싶어 "그러면 밤에 술을 마셔도 되는 거냐"고 물었고, 지상은 오빠들은 깜짝 놀라며 "그건 안 된다. 만약 밤늦게 아이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 하면 그때 어떻게 할 거냐"고 조언했다. </div> <p dmcf-pid="Yg4T3GQ0WL"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은은 자신의 오빠들에게 "오늘 부른 이유가 있다. 서우 좀 돌봐달라. 우리 둘이 어디를 좀 갈 때가 있다"고 부탁했다.</p> <p dmcf-pid="Ga8y0HxpTn" dmcf-ptype="general">장수원은 지상은의 리드 하에 영문도 모른 채 차에 올랐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장수원의 어머니를 모신 납골당이었다. 앞서 장수원 어머니는 유방암 투병 중 지난 4월 별세했다.</p> <p dmcf-pid="HN6WpXMUTi" dmcf-ptype="general">장수원은 "여기 올 때 기분이 그냥 묘하다"고 말했고, 지상은은 "오랜만에 와서 죄송하다"며 눈물을 터트렸다.</p> <p dmcf-pid="Xwd1b0LKvJ" dmcf-ptype="general">지상은은 "손녀딸 낳아서 이제야 올 수 있게 됐다. 서우가 어머니를 좀 닮은 것 같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rJtKpo9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00148363noux.jpg" data-org-width="560" dmcf-mid="VI2l1y8t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00148363no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miF9Ug2Se" dmcf-ptype="general"> 장수원은 "엄마, 잘 지내시냐. 엄마가 보고 싶어하던 딸, 예쁘게 낳았다. 보고 싶어하던 손녀 많이 보셔라. (살아계셨으면) 매일 서우를 집으로 데려오라고 하셨을 것 같다"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div> <p dmcf-pid="1JKCZvf5WR" dmcf-ptype="general">지상은은 생전 빵을 좋아하셨던 시어머니를 위해 빵으로 차례상을 준비했다. 아내의 사려 깊은 마음씨에 놀란 장수원은 "하늘에선 아프지 마시고, 즐겁게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 아버지 걱정은 하지 마셔라. 저희가 잘 모시겠다. 그리고 우리 서우 건강히 클 수 있게 하늘에서 예쁘게 봐 달라. 꿈에도 자주 나타나 달라. 보고 싶다"며 금세 눈시울이 붉어져 모두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p> <p dmcf-pid="ti9h5T41CM" dmcf-ptype="general">납골당을 떠나기 전 장수원은 지상은에게 "이렇게 준비해줘서 고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Fn2l1y8tyx"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격투기 114번째 출전…졌지만 박수받은 나카무라 10-29 다음 "내 아이 간절히 원했다" 김병만, 10년 별거→소송 이혼…심경 최초 고백 [4인용식탁](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