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갑질 논란 터졌다…이게 20억의 힘 "송강호 선배가 더 하라고"('1승') 작성일 10-29 2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BKbr7vuq"> <p dmcf-pid="tPf84h9HF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468l2X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50404895ocmm.jpg" data-org-width="1200" dmcf-mid="5KlvS6Ii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50404895oc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3x8P6SVZ7u"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민이 대선배 송강호를 상대로 갑질(?)을 한 후기를 밝혔다.<br><br>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1승’(감독 신연식)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제작보고회에는 신연식 감독과 함께 배우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가 출연해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br><br>송강호가 손 대면 망하는 백전백패 배구감독 '김우진' 역을 맡아 유쾌하고 소탈한 매력을 선보인다. 박정민은 1승시 상금 20억이라는 파격 공약을 내건 관종 구단주 ‘강정원’으로 분해 예측불가 매력을 발산한다.<br><br>이날 박정민은 구단주의 위치에서 감독 송강호에게 '갑질'을 한 소감을 묻자,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선배님에게 갑질을 하겠나 하는 생각이었다"면서 "전날 갑질 잘할 수 있게 기도하고 잤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이어 "선배님이 현장에서 갑질 더 하라고 하셨다. 애드리브를 하면 그걸 받아서 하는 재미도 있었다. 즐거운 현장이었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다. 12월 개봉한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비신랑' 김종민 "♥11살 연하 여친, 완벽한 T성향이라 불편해" ('신랑수업') 10-29 다음 '블러드 러브' 김법래, 기다렸던 드라큘라 변신 "감사하고 영광"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