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피임 좀” 이수근, 전처+자녀 폭로당한 투견부부 남편에 분노 (물어보살)[어제TV] 작성일 10-29 2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OSs4sd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lWhQhL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53208972mzcy.jpg" data-org-width="929" dmcf-mid="0dSYlxlo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53208972mz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00z3c3I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53209173ahuk.jpg" data-org-width="929" dmcf-mid="pRDOEKEQ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53209173ah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CTI6Ii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53209338qkvz.jpg" data-org-width="929" dmcf-mid="UVlWhQhL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53209338qk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77KuwuS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53209497thqo.jpg" data-org-width="929" dmcf-mid="uL6R8y8t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053209497th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XXFHLHEeD"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900z3c3IeE" dmcf-ptype="general">서장훈, 이수근이 '이혼숙려캠프' 출연 이후에도 싸움을 지속하는 ‘투견 부부’ 남편에게 일침 했다. </p> <p dmcf-pid="2JJgd1dzMk" dmcf-ptype="general">10월 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죽기 살기로 싸우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투견 부부' 남편이 사연자로 출연했다. </p> <p dmcf-pid="V337FAFOnc"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아내와 결혼 6년 차로 슬하에 5살 아이를 두고 있다. </p> <p dmcf-pid="fDDOEKEQM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투견 부부 근황이라고 해서 잘 사는 줄 알았더니 죽이네 살리네 또 싸우고 있더라"며 방송 출연 후 사연자가 아내에게 재혼인 사실을 숨겼다는 의혹을 언급했다. </p> <p dmcf-pid="4NNEauaVMj"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군대 전역 후 만난 연인과 아이가 생겨 혼인 신고를 하고 같이 살았지만 안 맞는 부분이 있어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8NNEauaVLN"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이후 만난 아내와 연애할 때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이니까 전처의 존재를 이야기할 수 없었다며 "연애한 지 얼마 안 돼서 아이가 생겼다. '책임지기 싫어서 얘기하는 건가' 이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차일피일 미뤘다"라고 했다. </p> <p dmcf-pid="6ZZ3XoXDLa"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이혼숙려캠프' 출연 두 달 전 아내가 이 사실을 알게 됐다며 "내 잘못이니까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 부분은 이해하겠다고 얘기해 줬다. 그래서 잘 살려는 취지에서 나간 것"이라고 주장했다. </p> <p dmcf-pid="PyyXTeTNng"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문자는 누가 올린 거야?"라고 물었고, 사연자는 "아내가 SNS 계정을 다 알고 있다. 술 먹고 캡처한 대화 내용을 내 SNS에 업로드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QYY5WJWAdo"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너희는 정말 보통 문제가 아니다. 전처 입장은 뭐가 되냐"며 "너희 진짜 이렇게 살면 안 된다"라고 호통쳤다. </p> <p dmcf-pid="xOOSs4sdnL"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깨끗하게 갈라서라. 이 정도면 관계 회복이 어렵다"며 "아내 행동은 차치하고 결혼하고 아이까지 있었던 걸 얘기 안 한 건 실드를 쳐줄 수가 없다. 아이들한테 미안해야 된다. 반성한다는 의미로 열심히 일하고 아이가 잘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라고 했다. </p> <p dmcf-pid="yrrCw2wMMn"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천 번째 결혼도 그렇게 끝나고 무책임했잖아. 두 번째도 비슷하다. 피임 좀 해라. 제발 진짜로 신중했으면 좋겠다"라고 걱정했다. </p> <p dmcf-pid="W11p5a5rL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수근은 "어쨌든 아이 엄마고 아내이지 않냐. 안 좋은 쪽으로만 보려고 하지 말고 사람일은 아무도 모른다. 어디가서 흉보지 말고, 젊은 나이에 큰일 겪어봤으니 아이가 더 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행복을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dmcf-pid="YYY5WJWAiJ"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GUUBpEphJ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 why Z] 있지! 또 한 번 날아오를 수 있지! 10-29 다음 ‘첫 1위’ 더윈드, ‘반가워, 나의 첫사랑’ 활동 성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