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생활고 벗어났다…손에 쥔 20억원 "이제야 고급진 모습 알아봐줘"('1승') 작성일 10-29 2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avd1dz08"> <p dmcf-pid="9xSumfmeu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EUM5a5r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53703874mkik.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zdFAFO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53703874mk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VDuR1N1mzV"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민이 양반 역할을 맡은 '전, 란'에 이어 재벌 2세를 맡은 '1승'을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br><br>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1승’(감독 신연식)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제작보고회에는 신연식 감독과 함께 배우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가 출연해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br><br>박정민은 1승시 상금 20억이라는 파격 공약을 내건 관종 구단주 ‘강정원’으로 분해 예측불가 매력을 발산한다.<br><br>이날 박정민은 양반에 이어 재벌 2세를 맡은 데 대해 "이제야 감독님들께서 나의 고급진(고급스러운) 모습을 알아보기 시작하는구나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기존 재벌과 달리 '만약 박정민이 재벌 2세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접근했다"며 "나와 닮아있는 부분에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br><br>한편,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다. 12월 개봉한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인터뷰]‘역성’ 꺼내든 이승윤, 야생마는 결코 길들여지지 않는다 10-29 다음 한예슬 충격 “결혼 생각한 전남친 부모, 연예인 아닌 며느리 원해” (짠한형)[결정적장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