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갖고 싶었다" 김병만, 이혼 속사정…전처와 10년 별거→소송 이혼 ('4인용식탁') [종합] 작성일 10-29 2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GXrVrR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oClauaV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4348089xzdp.jpg" data-org-width="650" dmcf-mid="P2zBGnGk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4348089xzd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jvycBc6dD"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김병만이 별거 후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dmcf-pid="HvU7ydyjJE" dmcf-ptype="general">28일에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김병만이 심형탁, 전혜빈, 前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정지현을 초대한 가운데 자신의 이혼과 별거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dmcf-pid="XWzBGnGkik"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만은 심형탁의 아이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도 자식이 갖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김병만은 "나도 나의 미니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Z1O8OJ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4348299bwqk.jpg" data-org-width="650" dmcf-mid="QPf83c3I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4348299bwq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SpuTeTNiA"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결혼식 사회 부탁을 많이 받았는데 받을 때마다 항상 힘들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축하하러 가는데 나는 정작 행복하지 않고 당시 별거 생활을 하고 있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1KiL2l2Xej"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그동안 행복한 척 방송하는 게 힘들었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김병만은 2012년부터 10년 넘는 시간동안 별거를 했다고 고백했다. 김병만이 2011년 결혼해 사실 상 결혼 후 1년부터 별거 생활을 해온 것. 김병만은 "무명으로 시작해서 열심히 달려왔는데 한순간에 모든 게 무너질까봐 두려웠다"라며 그동안 별거 사실을 숨겼던 이유를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l0UvRva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4348495pill.jpg" data-org-width="650" dmcf-mid="xF2ftjts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4348495pil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8NAPYP3ea"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서로 갈 길을 가야하는데 정리하지 못해서 계속 체한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김병만은 "전화번호도 바꿨다가 알렸다가 다시 집에 들어가서 내 짐 몇 개 두고 왔다가 그랬다"라며 10년 동안의 별거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dmcf-pid="38NAPYP3Lg"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나는 아이가 갖고 싶었다. 집에 들어가도 혼자인 느낌이었다. 그 사람의 아이도 있었지만 나는 그 아이 양육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위해 이사도 갔다. 아이가 성인이 됐으니 내 갈 길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ATWkbkP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4348632xopd.jpg" data-org-width="650" dmcf-mid="yWf83c3I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4348632xop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kWGD9DxiL"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그동안 나는 여러 번 이혼 얘길 했지만 그 사람에게는 어린아이 투정처럼 받아들여져서 힘들었다"라며 "합의가 안돼서 결국 2019년에 이혼 소송을 했고 2020년에 이혼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 /hoisoly@osen.co.kr<br>[사진 :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콧대 높던 엔비디아, TSMC에 고개 숙였다…입맛 쓴 삼성, 돌파구는 10-29 다음 5년만 새 프로덕션 '애니' 고정관념 깬 합격점 '호평' 성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