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갯벌 사고로 돌아가신 母, 발인 때 나도 데려가달라고 울어" ('4인용식탁') [어저께TV] 작성일 10-29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V0TeTN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q7Hs4sd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5925647frie.jpg" data-org-width="650" dmcf-mid="5ApDJtJq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5925647fri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COaPYP3LK"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김병만이 어머니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p> <p dmcf-pid="URxBZgZwib" dmcf-ptype="general">28일에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김병만이 갯벌 사고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이야기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dmcf-pid="uvlcRZRunB"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셨다. 내 인생에 패닉이 왔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2022년 홍합을 캐러 갯벌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물이 들어오니까 다들 빨리 나가자고 하신 것 같다. 어머니가 앞장 서서 가다가 물길을 밟고 휩쓸려 사고를 당하셨다. 뒤에 오시던 분들은 구조 됐다"라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햇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eMb5a5r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5927018tuew.jpg" data-org-width="650" dmcf-mid="1PCHs4sd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5927018tue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kARbIbYLz"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어머니가 홍합 캔 걸 끝까지 쥐고 계셨다. 손주를 주려고 하셨던 거다"라며 "장례식 내내 밥 대신 술을 마셨다. 나는 정글에서 앞장 서서 사람을 구했는데 어머니는 구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qvTDJtJqn7"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어머니 발인 때 머리를 박으면서 나를 데려가달라고 했다. 어머니를 못 놔줬다. 꿈에 어머니가 물에 젖어서 나타나셨다. 그래서 가까이 모시고 싶어서 절에 모셨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3TEKEQ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5928896yamm.jpg" data-org-width="650" dmcf-mid="tlHUWJWA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5928896yam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UuGmfmeeU"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모든 힘이 다 빠져버렸다. 그나마 어머니를 행복하게 만들어드리는 게 내 목표였는데 그게 없어져버린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병만은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앞만 보면서 달리자 싶었다. 한 순간에 정신이 깬 것처럼 그랬다. 그래서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웃으면서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KXZCN7Nfdp"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입꼬리가 올라가는 주사가 있다고 해서 맞았다"라며 입꼬리 보톡스를 맞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만은 "웃으려고 많이 노력한다"라며 사람들에게도 먼저 다가가 소통을 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0pWw2wM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5930311fnle.jpg" data-org-width="650" dmcf-mid="FWvEd1dz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55930311fnl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F3TEKEQd3" dmcf-ptype="general">전혜빈은 "오랜만에 봤는데 오빠의 생각과 마음에 큰 변화가 느껴진다. 응원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병만은 "너희에게는 속마음을 다 털어놓고 상담할 수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 /hoisoly@osen.co.kr<br>[사진 :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롤드컵은 T1이지!’···두번째 2연속 우승 카운트다운 10-29 다음 '한강 노벨상' 인터뷰 하더니..철가방 요리사, 이번엔 '동상이몽2' 뜬다[★밤TV]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