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견부부 남편 “아내, 악플에 스트레스..몰래 子 데리고 집 나가” 충격 근황(물어보살)[순간포착] 작성일 10-29 2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rYBOBW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rHze5e7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60545246yvby.jpg" data-org-width="530" dmcf-mid="xF9dmfme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60545246yvb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7xjTeTNdU"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등장했던 ‘투견부부’ 진현근이 방송 후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GZKerVrRep"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투견부부’ 남편 진현근이 사연자로 출연했다.</p> <p dmcf-pid="HZKerVrRL0" dmcf-ptype="general">진현근은 ‘이혼숙려캠프’ 방송 당시 ‘투견부부’라는 이름을 얻을 정도로 아내와 심한 몸싸움, 욕설을 해 충격을 안겼다. 진현근은 집에서 배변 활동을 할 수 없고, 자신의 공간은 현관 앞 펜트리만 가능하다고 말하기도.</p> <p dmcf-pid="Xvp4N7Nfn3" dmcf-ptype="general">진현근은 서장훈, 이수근에게 “방송에서 못 들었던 말도 듣고 잘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방송에 나간 후 많은 관심을 받게 되면서 배우자 쪽에서 상처를 받으면서 저에게 스트레스로 왔다. ‘왜 나만 욕을 먹냐’ 하면서 다시 다툼이 시작되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ZxcSUDUleF"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 나가지 않았던 저의 개인사까지 말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라고 덧붙였다. 진현근은 자신이 지금의 아내에게 이혼 이력과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고 나중에 그것을 알게 된 아내가 크게 분노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508ohQhLJt"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아이가 걱정이다”라고 말했고 진현근은 “양육권 제가 가져가기로 했다. 아이가 엄마를 좋아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아내가) 술을 너무 좋아한다. 아이한테도 소리치는 모습을 많이 봤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1bdEGnGkM1" dmcf-ptype="general">또 진현근은 현재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사라졌다고 고백했다. 진현근은 "지금 말도 없이 애를 데리고 가버렸다. 어린이집 물어보니 이미 퇴소 신청을 했다더라. 처가에 간 것이다. 저에게는 잠깐 여행 간다고 했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tVLm5a5rn5" dmcf-ptype="general">진현근의 이야기를 듣던 이수근은 “첫 번째 아이도 네가 키우지 않고 무책임하지 않았냐. 제발 피임 좀 해라. 제발 신중했으면 좋겠다. 아내이자 아이 엄마니 어디 가서 흉보지 말아라. 젊은 나이에 큰일 치렀으니. 아이가 왜 부모 눈치를 보며 자라야 하냐. 앞으로 그 행복을 지켜줬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FJrYBOBWeZ"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혼하는 과정에서 마음을 넓게 써라. 정리하는 마당에 네가 더 포용하고 좋게 정리해야 두 사람의 미래에도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3xcSUDUldX"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0qRcWJWAiH"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살 어린 남편 둔 한예슬 "호감 표현 없어 동성애자인 줄" 10-29 다음 '62억 건물주' 기안84, 대기업 CEO 됐다…"솔루션 제시 위해 출근" ('기쎄오')[공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