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 업소폭로 후 '생계형 인플루언서 침묵ing'…추억 영상은 그대로 [SC이슈] 작성일 10-29 3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uBd1dz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yHbIbY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61018653hney.jpg" data-org-width="550" dmcf-mid="3a6MEKEQ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61018653hne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dsh3c3II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 최민환의 업소 출연을 폭로한 가운데, 여전히 남편과 아이의 추억들을 남겨 놓은채 침묵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qJOl0k0CO0" dmcf-ptype="general">율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이혼 사유를 밝혔다. 그는 이혼 후 세 자녀의 양육권을 가지고 오지않아 비난 여론을 맞았으며, 한 유튜버가 율희의 가출 후 이혼에 합의했다고 밝혀 파장이 컸다.</p> <p dmcf-pid="BiISpEphw3" dmcf-ptype="general">율희는 TV조선 '이제혼자다'에 출연해 "처음 이혼이란 글자가 다가왔을 때 아이들을 생각하며 극복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뜻대로 되지 않았다"라며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현실적으로 더 좋은 환경에서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양육권도 포기했음을 밝혔다.</p> <p dmcf-pid="bBighQhLmF" dmcf-ptype="general">이에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 경력단절에 '생계형 인플루언서'가 될 수 밖에 없음을 밝히며, "월세도 내고 공과금도 내고 밥도 먹고. 모든 생활 지출을 공구하면서 부담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Kbnalxlowt"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럼에도 율희를 향한 시선은 곱지 않았다. 결국 방송 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게재한 율희는 충격적인 폭로로 세상을 떠들썩 하게 했다. 그는 "(최민환이)가족들 앞에서 제 몸을 만진다던지 돈을 여기(가슴)에 꽂는다던지"라며 "업소 사건을 알기 전이었다. 가족과 술을 마시던 자리에 현금이 있었다. 시어머니는 설거지 중이었고 저랑 전 남편이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잠옷 컬러 가슴 쪽에 돈을 반 접어서 끼웠다. 내가 업소를 가봤겠나 뭘 알겠나. 나중에 그 사건을 알고 보니 습관이었던거다"라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직접 행동으로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LNSMSg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61018819xpym.jpg" data-org-width="660" dmcf-mid="09NkWJWA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61018819xpy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stpPYP3E5"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최민환의 업소 출연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는 "형 가게에 있어요? 나 놀러 가고 싶은데 갈 곳 있나? ○○에는 아가씨가 없다더라. 대기가 엄청 길다던데", "나 몰래 나왔는데 ○○ 예약해달라. 지금은 혼자인데 한 명 올 것 같다. 잘해달라고 얘기해달라" 등 부탁을 하고 있다. </p> <p dmcf-pid="VOFUQGQ0mZ" dmcf-ptype="general">또한 "셔츠(셔츠룸) 이런데 가도 (아가씨) 없죠?", "티씨는 똑같냐", "텐은 다 로테(로테이션)던데"라며 능숙한 용어를 사용했고, A씨가 "집에 들어가라, 엄한데 들어가지 마라"고 조언했지만, 최민환은 "안 들어갈거다. 술 한잔 너무 마시고 싶어 놀고 싶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3uxHxp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61018965upkc.jpg" data-org-width="550" dmcf-mid="pZenO8OJ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61018965upk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3PRD9DxmH" dmcf-ptype="general"> 이에 최민환은 세 아이들과 출연하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의 미디어 활동을 중단했으며, FT아일랜드 무대에 오르지 못한 채 뒤에서 드럼을 치게 되는 굴욕을 겪었다. 또한 성매매처벌법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멤버 이홍기가 옹호하는 발언으로 또 다시 화제를 모았지만 여전히 그는 침묵하고 있다.</p> <p dmcf-pid="80Qew2wMOG" dmcf-ptype="general">율희 역시 그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 남편, 아이들과 함께 한 영상을 삭제하지 않은 채 남겨두고 있지만, 공구활동 등 SNS 활동은 멈춘 채 폭로 이후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자녀들을 위해 더 이상의 폭로는 자제해야 할 상황인 가운데, 두 사람이 대중들 앞에 어떻게 설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6pxdrVrRrY"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립식가족’, 조용한 반란…‘선업튀’ 잇는 청춘드라마 나오나 10-29 다음 크리스탈, 언니 제시카에 볼 뽀뽀 츄...애교 많은 미모의 정자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