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별거 후 파경' 김병만 "피 섞인 자식 있었다면, 이혼 고백 두려웠다" [텔리뷰] 작성일 10-29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gGJtJq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kzg0k0C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 식탁 김병만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today/20241029061745073kmjs.jpg" data-org-width="600" dmcf-mid="WSKA7r7v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today/20241029061745073km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 식탁 김병만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s2kqsqyL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김병만이 이혼 사실을 알리지 못했던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ZfhBmfmee6"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개그맨 김병만,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정지현, 배우 심형탁, 전혜빈이 출연했다.</p> <p dmcf-pid="56v9I6Iie8"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만은 "만약에 나한테 피가 섞인 자식이 있었다면, 나의 미니미가 있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p> <p dmcf-pid="1kzg0k0CJ4"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식 사회 부탁도 많이 받았다. 부탁받을 때마다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남의 행복을 축하하러 가는데, 내가 정작 행복하지 않고 별거 생활하고 있으니 너무 어렵더라"고 털어놨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OVEBOBW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today/20241029061747235pzem.jpg" data-org-width="600" dmcf-mid="YBO7D9Dx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today/20241029061747235pze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n1MGnGkdV" dmcf-ptype="general"><br> 김병만은 "이제까지 방송을 코미디언답게 하지 못했다. 그래서 프로그램에도 소극적이었던 게 정작 삶은 불행한데 행복한 척하는 게 힘들었다"며 "정글에서 지내는 건 좋았다. 일만 하면 되니까. 일부러 웃기지 않아도 되니까. 내가 불행한 것을 얘기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 이야기가 부풀어지는 게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3PT2CPCnL2" dmcf-ptype="general">"전혜빈에게 고민상담을 하기도 했다"는 김병만은 "2012년부터 별거 10년 됐다. 두려웠다. 무명으로 시작해서 꿈을 가지고 달려온 게 무너질까 봐 두려웠다. 전화번호도 바꿨다가, 알렸다가 다시 집에 들어가서 내 짐 몇 개 갖고 왔다가 했다"고 속앓이 했던 시절을 털어놨다. </p> <p dmcf-pid="03NXn3nbL9"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집에 들어가도 혼자인 것 같았다. 전처의 아이 양육을 위한 지원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위해 이사도 가고, 이제 성인이 됐다"며 "여러 차례 이혼 얘기를 했는데, 단순 어린아이 이야기로 들려지듯 차단을 하니까 힘들었다. 이혼 소송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2020년도에 서로 갈길을 갔다"고 말했다. </p> <p dmcf-pid="pNpi1N1mL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득녀’ 박수홍♥︎김다예, 둘째 임신 포기 선언 “진짜 못하겠다”(‘행복해다홍’) 10-29 다음 '동상이몽2' 백성현, "요리에 진심이라 요리 잘하는 장수원 견제돼…캐릭터 겹칠까 봐 걱정"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