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엄마' 故김수미 발인 못 간 이유 있었다 "하늘서 스트레스 없길" [Oh!쎈 이슈] 작성일 10-29 2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5TZgZw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Q9PYP3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060419 맨발의 기봉이 신현준-김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63852304tlaa.jpg" data-org-width="650" dmcf-mid="FwpX0k0C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63852304tl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060419 맨발의 기봉이 신현준-김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U0qFzmzTd7"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배우 신현준이 ‘엄마’ 김수미의 발인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가 밝혀졌다. </p> <p dmcf-pid="uaEokbkPLu" dmcf-ptype="general">28일 오전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홍보차 게스트로 나온 신현준을 소개하며 “원래 잡혀있던 스케줄이라서 나와야 했겠지만 마음이 무거우실 듯하다”라고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넸다. </p> <p dmcf-pid="71UZpEphLU" dmcf-ptype="general">그도 그럴 것이 신현준이 연예계 생활을 하며 ‘어머니’라고 불렀던 배우 김수미가 지난 2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고 27일 오전 발인이 엄수됐다. 신현준은 25일 빈소가 마련되기 전부터 한달음에 고인의 영정 앞으로 달려와 눈물을 쏟았던 바다. </p> <p dmcf-pid="zmlwhQhLMp" dmcf-ptype="general">그런데 어쩐 일인지 발인 때 신현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윤정수, 정준하, 장동민, 문태주 PD가 운구를 맡았고 친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이 오열 속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6e4RZRu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 고(故) 김수미의 발인식이 27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엄수됐다. 고인의 비보는 지난 25일에 전해졌다. 이날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故 김수미는 이날 오전 8시께 심정지가 발생해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故김수미의 발인식이 엄수된 가운데 가족들이 마지막을 배웅하고 있다. 2024.10.27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63852775dimk.jpg" data-org-width="650" dmcf-mid="3VwaD9Dx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063852775di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 고(故) 김수미의 발인식이 27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엄수됐다. 고인의 비보는 지난 25일에 전해졌다. 이날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故 김수미는 이날 오전 8시께 심정지가 발생해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故김수미의 발인식이 엄수된 가운데 가족들이 마지막을 배웅하고 있다. 2024.10.27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BRLxn3nbJ3"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신현준은 “일본 팬미팅으로 공항 가는 길에 비보를 들었다. 어머니 장례식장에 갔다가 일본 팬들이랑 약속도 있으니 밤 비행기를 타고 갔다. 많은 분들이 어머니 가시는 길 위로해주시고 슬퍼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속내를 내비쳤다. </p> <p dmcf-pid="bpB3qsqyd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어머니랑은 작품도 많이 하고 작품 외에도 어머니처럼 지냈다. 모두의 어머니다. 국민 어머니 아니냐. 정말 너무 황망하다. 너무 많이 어머니 사랑해주시고 그리워 해주셔서 가족을 대표해서 감사의 인사 드린다”며 “하늘나라에서 스트레스 없이 잘 계셨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표했다. </p> <p dmcf-pid="KcmjrVrRMt" dmcf-ptype="general">한편 고 김수미는 1970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22년간 열연을 펼치며 국민배우로 사랑받았다. 올해 5월 피로 누적으로 입원 및 활동을 잠정 중단했지만 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대중에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9iNdauaVn1" dmcf-ptype="general">그러나 고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에 따르면 사인은 고혈당 쇼크다. 그는 “당뇨 수치가 500이 넘게 나왔다. 또한 연극 ‘친정엄마’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셨다. 지난해부터 출연료를 한 푼도 받지 못해 소송을 준비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2NDgEKEQi5"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견부부' 남편 "전처·아이 숨겨, 혼전임신 때문"…서장훈 '호통' 10-29 다음 로제 ‘아파트’, 美 빌보드 ‘핫 100’ 8위...K팝 여가수 최고 기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