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 펑펑..."불효한 것 같아" (체크타임) 작성일 10-29 2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aDtjts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vOTKCKG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65005157rejv.jpg" data-org-width="2080" dmcf-mid="yoDnvRva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65005157rej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TIy9h9Hz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윤영미가 최근 돌아가신 어머니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Xhrlqsqy35"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원조 아나테이너 윤영미와 그녀의 남편 황능준이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p> <p dmcf-pid="ZlmSBOBW0Z" dmcf-ptype="general">이날 윤영미는 최근 돌아가신 어머니의 임종을 언급하며, "늘 돌아가실 각오는 하고 있었다. 임종은 못 봤다. 그렇게 각오는 했어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이 찾아왔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5SsvbIbY0X" dmcf-ptype="general">이어 생전 치매를 앓았다고 밝히며, "어머니는 치매가 시작된지 8년 됐고, 요양원 생활 하신지는 4년, 못 알아보신 건 2년 정도 됐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Ku9jzj4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65006446qyqg.jpg" data-org-width="427" dmcf-mid="W75UJtJq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65006446qyq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972AqA8zG" dmcf-ptype="general">남편 황능준은 윤영미가 자신과 손주들을 알아보지도 못하는 어머니를 보며 병문안을 갈 때마다 눈물바다가 됐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dmcf-pid="FSsvbIbYzY" dmcf-ptype="general">윤영미는 어머니의 치매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묻는 질문에, "어머니 나이 83세에 집앞에서 넘어지셨다. 어깨 수술 후 섬망 증상이 찾아오셨다. 정신이 오락가락 하시고, "왜 병원에 가뒀냐"라고 역정을 내셨다. 전혀 그런 분이 아니셨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서 치매 증상이 심해졌구나 싶었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3vOTKCKG0W" dmcf-ptype="general">이후 윤영미는 스튜디오에서 어머니가 생전 요양병원에 계셨을 때 찍어둔 영상을 패널들과 함께 시청하며, "얼마나 답답하셨을지. 평생을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셨는데 치매로 고생만 하시다가 가셔서 불효한 것 같다. 엄마한테 자주 신경 못 써드린 것 같다"라며 후회의 말을 전했다.</p> <p dmcf-pid="0TIy9h9Huy"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dmcf-pid="pixnvRvauT"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30주년' 임창정, 3년만 정규 앨범 컴백 10-29 다음 '마약 투약' 유아인, 오늘(29일) 항소심 첫 공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