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슈퍼앱 개발 도구 '프론티어 Live' 출시…맞춤형 콘텐츠 제공 작성일 10-29 2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heMXMU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BlCPCn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 CNS 슈퍼앱 개발팀 직원이 '프론티어 Live'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 C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akn/20241029070015577okeu.jpg" data-org-width="745" dmcf-mid="1tnupEph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akn/20241029070015577ok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 CNS 슈퍼앱 개발팀 직원이 '프론티어 Live'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 C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3jpmw2wM3J" dmcf-ptype="general">LG CNS는 슈퍼앱(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통합해 제공)과 웹사이트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사용자 경험(UI·UX) 개발도구 '프론티어 Live'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p> <p dmcf-pid="0dHNgUg20d" dmcf-ptype="general">프론티어 Live는 마이크로 인터랙션(Micro Interaction) 기술을 슈퍼앱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마이크로 인터랙션은 사용자의 클릭, 텍스트 입력, 공감 표시와 같은 행동에 따라 디지털 기능이 적절한 시각적 효과를 보이며 상호작용하는 것을 의미한다.</p> <p dmcf-pid="pzEf2l2XFe" dmcf-ptype="general">프론티어 Live를 적용해 개발된 슈퍼앱은 서버에 저장된 빅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연동해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 마이크로 인터랙션을 전달한다. 사용자가 검색창에 한 글자만 입력해도 적합한 상품이나 맞춤 서비스를 디자인 효과와 함께 화면에 표시하는 식이다. 앱에서 결제할 때는 사용자가 보유한 결제구단, 할인쿠폰 등 실시간 혜택을 분석해 최적의 결제 방법을 화면에서 강조할 수도 있다. 다만 개인정보 동의를 받은 데이터만 분석한다.</p> <p dmcf-pid="UKmP8y8t0R" dmcf-ptype="general">LG CNS는 기업고객의 슈퍼앱 개발에 신속함을 더하고자 150여개의 마이크로 인터랙션 기능도 미리 구현했다. 모션 그래픽, 화면전환, 애니메이션 버튼 등 앱에 적용할 수 있는 각각의 기능과 디자인 구성요소가 준비된 것이다.</p> <p dmcf-pid="uuc2KCKG3M" dmcf-ptype="general">프론티어 Live 도입으로 앱 사용자들에게 개인화된 상호작용을 제공해 체류시간을 끌어올릴 수 있다. 자연스럽게 프로모션 참여율이나 구매 전환율 상승으로 이어지는 등 기업고객의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p> <p dmcf-pid="78ldRZRuUx" dmcf-ptype="general">박상엽 LG CNS 빌드센터장(상무)은 "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과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들에 LG CNS 프론티어 Live는 혁신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zUA9bIbYUQ" dmcf-ptype="general">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시선] 삼성전자, 찬물에 세수 한번 합시다 10-29 다음 "AI 잭팟" "조직 효율화"…주가관리 돌입한 통신3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