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일침 콧방귀? 재혼 숨긴 '투견 남편'..진흙탕 폭로전 예고[스타이슈] 작성일 10-29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3ed1dzCL"> <div dmcf-pid="KD0dJtJqT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oG48y8t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70149014kltq.jpg" data-org-width="560" dmcf-mid="zjYJiFiB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70149014kl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gH86W6FSJ" dmcf-ptype="general"> 자녀가 지켜보는 와중에도 서로에게 폭력 및 폭언을 써 질타받았던 '투견 부부' 남편 진현근이 아내를 상대로 진흙탕 폭로전을 예고했다. </div> <p dmcf-pid="V2EtFAFOTd" dmcf-ptype="general">진현근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투견 남편' 진현근이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늘 제가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fVDF3c3ICe" dmcf-ptype="general">그는 또 한 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알고 걱정하시고 궁금해하던 부분을 방송으로 풀고자 나가는 것"이라며 "무엇보다 '나는 잘못한 게 하나도 없는데 욕을 먹는다'고 주장하고 소송까지 날린 아내에게 남편으로서 주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4fw30k0CWR"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들이 (방송을) 보고 제발 저 좀 많이 욕하시고 아내 SNS로 가서 위로 좀 많이 해달라. 아내의 방송 출연 목적 중 하나가 저를 욕 먹게 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니 그에 대해 제가 해줄 수 있는 마지막 배려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bNjzj4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70150309uxex.jpg" data-org-width="560" dmcf-mid="qcQsO8OJ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70150309ux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lKjAqA8Cx"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방송으로 모든 게 오픈될 테니 방송 이후로는 저도 판도라의 상자를 하나씩 열겠다. 너무 많아서 며칠이 걸릴지는 모르겠다. 기대하셔도 좋다. 제가 방송에서 아내 쪽 과실 얘기를 너무 안 했다. 진짜가 뭔지 전후 상황 다 따져 올려주겠다. 물론 법정에도 이 내용 그대로 갈 예정"이라고 으름장을 놨다. </div> <p dmcf-pid="PS9AcBc6lQ" dmcf-ptype="general">앞서 진현근, 길연주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 숙려 캠프'에 '투견 부부'라는 수식어를 달고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 6년 차인 이들은 슬하에 어린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일상 생활 내내 서로를 향해 거침 없는 욕설과 폭력을 자행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p dmcf-pid="Qv2ckbkPhP" dmcf-ptype="general">심지어 어린 자녀와 함께 있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거친 싸움을 이어가 MC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 그리고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p> <p dmcf-pid="x7gYGnGkl6" dmcf-ptype="general">'이혼 숙려 캠프' 출연 당시 여러 솔루션을 통해 갈등이 봉합된 듯 보였던 두 사람은 결국 이혼을 결정해 현재 이혼 소송 중인 상황. 이 과정에서 각자의 SNS를 통해 서로의 사생활을 동의 없이 공개하거나 선 넘는 비방을 이어가 더욱 큰 질타를 면치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FRe5e7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70152462gryr.jpg" data-org-width="560" dmcf-mid="BPnTydyj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070152462gr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E3ed1dzT4" dmcf-ptype="general"> 이런 가운데 남편 진현근은 다시 한 번 예능에 얼굴을 비췄다. 바로 서장훈이 MC로 있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것. 28일 전파를 탄 이 방송에서 진현근은 자신이 한 번의 이혼 사실을 아내에게 숨기고 재혼한 것에 대해 "군 전역 후 짧게 연애하던 과정에서 아이가 생겨서 첫 번째 결혼을 하게 됐다.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이혼 후 현재 아내를 만났다"고 설명했다. </div> <p dmcf-pid="YjDF3c3Ihf"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아내에게 첫 번째 이혼 얘기를 하지 않았다"며 "현재 아내 교제할 때 사이가 진지해지면 얘기하려고 했는데 교제하고 얼마 안 있어 아이가 생겼다. 재혼 사실에 대해 말하기를 차일피일 미루게 됐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GAw30k0ChV" dmcf-ptype="general">이들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 누구보다 잘 아는 서장훈은 "너는 도대체 뭐냐"고 분노하며 "서로의 밑바닥까지 들추지 말고 깨끗하게 갈라서라. 너희는 이제 관계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 아내 행동은 차치하더라도 네가 과거 결혼했었고 아이까지 있었던 건 실드 불가다. 그리고 너와 전처 사이에서 낳은 아이, 현 아내 사이에서 낳은 아이에게도 미안해야 한다"고 진심으로 조언했다.</p> <p dmcf-pid="Hcr0pEphS2" dmcf-ptype="general">방송 내용만 두고 볼 때 진현근은 아이를 위해서라도 아내와 원만한 협의를 통해 각자의 길을 바라는 듯 했으나 정작 SNS에서는 "방송으로 모든 게 오픈될 테니 방송 이후로는 저도 판도라의 상자를 하나씩 열겠다", "너무 많아서 며칠이 걸릴지는 모르겠다", "기대하셔도 좋다", "제가 방송에서 아내 쪽 과실을 얘기를 너무 안 했다" 등 방송 모습과 정반대 내용의 발언을 이어가 의구심을 들게 했다.</p> <p dmcf-pid="XNEtFAFOT9" dmcf-ptype="general">아이를 위해서라도 "서로의 밑바닥까지 들추지 말고 깨끗하게 갈라서라"는 서장훈의 진심 어린 조언에 고개를 끄덕이던 '투견 남편' 진현근의 방송 출연 이유에 대한 진정성마저 의심을 받는 상황. 몇 번의 방송 출연으로 화제성을 모은 이들의 어불성설 언행에 시청자들의 피로도만 높아지고 있다.</p> <p dmcf-pid="ZjDF3c3IlK"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지 파이터', 메가 스테이지 무대…더블 캐스팅 오디션 10-29 다음 4명의 감독은 헤밍웨이의 '더 킬러스'로 무엇을 상상했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