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없이고 잘 나가는 ‘조립식 가족’의 비밀 작성일 10-29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Z4s4sd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XY9D9Dx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070744939pobi.jpg" data-org-width="904" dmcf-mid="p02N1N1m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070744939pob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ZG2w2wMDc" dmcf-ptype="general"> 톱스타 한명 없어도 ‘잘’ 나간다. </div> <p dmcf-pid="zQ8k0k0COA" dmcf-ptype="general">황인엽, 배현성, 정채연 등이 주연한 드라마 ‘조립식 가족’이 최근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p> <p dmcf-pid="qx6EpEphsj"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처럼 10대 시절을 함께했던 세 남녀가 10년 만에 다시 만나 펼쳐지는 이이기를 담은 청춘 로맨스물이다. </p> <p dmcf-pid="BMPDUDUlDN" dmcf-ptype="general">9일 2.1% 시청률(닐슨코리아)로 시작해 평균 2%대의 비교적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지만 화제성은 그 이상이다. </p> <p dmcf-pid="b5HVrVrRma" dmcf-ptype="general">드라마가 화제를 모으는 이유는 현재 안방극장에서 주를 이루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아니고, 세 주연을 비롯해 출연진들 모두 흔한 말로 ‘억’소리 나는 출연료를 받는 스타들이 한명도 없다는 점이다. </p> <p dmcf-pid="K1Xfmfmemg" dmcf-ptype="general">이들 3인방은 신선하면서 풋풋한 매력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까지 겸비해 화제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p> <p dmcf-pid="9tZ4s4sdro" dmcf-ptype="general">특히 일주일에 2회 방송되는 여느 드라마와 달리 수요일 한 회만 방송되는 한계도 이겨냈다. 시청자들은 “자극적이고 센 드라마가 아닌 따뜻함을 보는 즐거운 드라마”라 호평하며 깊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p> <p dmcf-pid="2kjYPYP3mL" dmcf-ptype="general">덕분에 화제성은 점차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p> <p dmcf-pid="VEAGQGQ0rn" dmcf-ptype="general">화제성 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최근 발표한 결과(20일자)에 따르면 드라마는 TV·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6위를 차지했다. ‘정년이’, ‘지옥에서 온 판사’,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나의 해리에게’ 등 화제 드라마와 대등한 경쟁을 펼쳐 성과가 남다르다. </p> <p dmcf-pid="fDcHxHxpri" dmcf-ptype="general">여기에 ‘주연 3인방’인 황인엽, 정채연, 배현성이 나란히 8위부터 10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p> <p dmcf-pid="4Novfvf5DJ" dmcf-ptype="general">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수요일 하루 방송에도 불구하고 주간 1만점이 넘는 화제성을 기록했다”며 “10대부터 50대까지 고른 지지와 화제성, 댓글, 검색 반응 등 수치가 높아 수·목요일 방송이었을 경우 3위까지 올랐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p> <p dmcf-pid="8jgT4T41md"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이영숙, 돈 안 갚고 출연해 속 뒤집어놔"…'빚투' 발칵 10-29 다음 방탄소년단 진, 기본템만 걸쳐도 태가나는 남자 아이돌 1위..'퍼펙트 아이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