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유연석과 벌써 15년…"시간 나면 응급실서 링거 맞아" 작성일 10-29 2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CRfvf5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WoMXMU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072008497akfp.jpg" data-org-width="650" dmcf-mid="2fRFYiYc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072008497ak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LfYCPCno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서진이 유연석과의 15년 인연을 전한다. </div> <p dmcf-pid="8riUZgZwjI" dmcf-ptype="general">29일 방송하는 SBS ‘틈만 나면,’에는 이서진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p> <p dmcf-pid="6Ax1ydyjAO" dmcf-ptype="general">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6개월 만에 돌아온 9회 방송부터 2049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유지하며 기분 좋은 복귀 신호탄을 쐈다.</p> <p dmcf-pid="P5IMVSVZcs" dmcf-ptype="general">유연석과 이서진은 2009년 드라마 ‘혼’ 촬영 당시를 회상해 흥미를 높인다. 유연석은 “요새는 나이가 들어서 밤 씬 들어가면 눈이 꺼지기 시작한다. 옛날에 형이랑 찍을 때는 신인이고 어리니까 밤새도 열정이 있었다”라며 부쩍 달라진 체력을 언급한다.</p> <p dmcf-pid="QWD4qsqycm"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그때 내가 한 30대 후반이었는데, 나이 들면 체력 때문에 주인공을 못하겠구나 싶었다. 매일 밤을 새우니까”라며 치열했던 당시를 떠올린다.</p> <p dmcf-pid="xGr6bIbYcr" dmcf-ptype="general">이에 유연석이 “차에서 이동 때만 자고 그랬다”라고 밤샘 촬영의 고충을 토로하자, 이서진은 “시간 나면 응급실 가서 링거 맞고 그랬다”고 덧붙여 ‘방송 고수’ 유재석을 놀라게 한다.</p> <p dmcf-pid="yHmPKCKGAw"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유연석은 ‘게임 구멍’에 등극해 이서진의 잔소리를 듣는다. 유연석을 진땀 나게 만든 게임은 ‘펜싱 칼로 과일 찌르기’. 유연석은 앞서 반전의 한 방을 선보이며 게임을 주도했던 바 있지만 유독 이서진 앞에서는 게임 구멍으로 전락하고 만다.</p> <p dmcf-pid="Wmnu5a5rjD" dmcf-ptype="general">이에 이서진은 “연석이가 먹는 건 섬세한데 운동은 아니야”라고 돌직구를 던진다. 또 그는 연습을 하는 유연석의 모습을 보더니 “연석이가 폼은 좋은 데 왜 맞추질 못하니?”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유연석은 “형 나 원래 한 방 있는 사람이야”라고 발끈하며 복수를 다짐헀다는 전언이다. </p> <p dmcf-pid="YYw8BOBWAE"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유연석은 이서진과 유재석의 애정을 받는다. 대중교통을 기다리던 중 운동 용품점을 구경하는 유연석에게 이서진은 장갑을, 유재석은 골프공을 선물한다. 유연석이 장갑에 관심을 보이며 한 개를 집자 뒤에서 지켜보던 이서진은 “한 개만 사?”라며 챙긴다.</p> <p dmcf-pid="GUyLxHxpok" dmcf-ptype="general">이를 바라보던 유재석은 “서진이 형이 사 준 골프장갑, 내가 사 준 골프공. 집 갈 때 얼마나 뿌듯하겠어”라며 유연석을 향해 미소를 짓는다.</p> <p dmcf-pid="HWD4qsqygc"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은 29일 오후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dmcf-pid="XGr6bIbYjA"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10년 째 공황 겪는 의뢰인에 "핑계대지 마" 따끔한 일침 (물어보살)[전일야화] 10-29 다음 [종합] 김병만, 이혼 폭로했다…"합의 안해줘 소송, 양녀 지원 다 해줬는데" ('4인용식탁')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