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무허가 흙집서 살던 어린 시절…빚 갚으려고 개그맨 돼" 작성일 10-29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ljJtJqb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riPYP3B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김병만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채널A)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071955217fgnf.jpg" data-org-width="651" dmcf-mid="3ZZOcBc6B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071955217fg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김병만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채널A)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E1CEKEQV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개그맨 김병만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고백했다.</p> <p dmcf-pid="uBg8BOBWqv"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김병만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과거를 회상했다.</p> <p dmcf-pid="72Ax2l2XfS"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어린 시절 산 중턱에 있는 무허가 흙집에서 살았다"며 "나중에는 경관을 해친다고 강제 철거됐고 그때부터 동네 마을로 내려와서 세를 살았다. 우리 집이 동네에서 가장 허름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z6wJ6W6Fql" dmcf-ptype="general">이어 "어릴 적부터 '빚 언제 갚을 거야?' 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 성격이 소극적이었다"며 "당시 집안 빚이 1억2000만 원이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dmcf-pid="qui2uwuSfh"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내가 정말 돈 벌어서 집안 환경을 바꾸고 싶어서 서울에 올라왔다"며 스무살에 30만원을 들고 상경했다고 했다. 당시 일하던 대학로 극장과 체육관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아무도 없는 새벽에 공중화장실에서 샤워를 했다고.</p> <p dmcf-pid="BcZOcBc6bC" dmcf-ptype="general">고된 서울 살이를 견디며 22세부터 개그맨 공채에 도전한 김병만은 7전 8기 끝에 합격했다. 2007년 KBS '개그 콘서트'의 최장수 코너 '달인'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p> <p dmcf-pid="bYVFYiYc9I"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기운이라는 게 있나보다 '이 사람은 뭐만 해도 웃긴다'는 게 있었다"며 "광고를 13개 찍었다. 지면 광고 포함해서 한달에 많을 때는 한 달에 3개를 찍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Km0vmfmeV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딩 중인' 지드래곤, 기강 잡힐 가요계 긴장감 고조 10-29 다음 이수근, 10년 째 공황 겪는 의뢰인에 "핑계대지 마" 따끔한 일침 (물어보살)[전일야화]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