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출산인데…심형탁 "♥사야에게 대접 못 받았다" 폭로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0-29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mdXoXDuK"> <p dmcf-pid="6n8FauaV3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63N7Nf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3204164fnur.jpg" data-org-width="900" dmcf-mid="fSjKs4sd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3204164fn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Qq5m9h9HUq" dmcf-ptype="general"><br><br>배우 심형탁이 18살 연하 일본인 아내 사야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br><br>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맨 김병만이 출연해 배우 전혜빈, 배우 심형탁,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정지현을 초대했다.<br><br>이날 심형탁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취미에 관한 촬영차 일본에 갔는데 아내는 장난감 회사 직원이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현지 스태프에게 물었다. 저분 남자친구 있냐고. 없다고 해서 메신저로 아이디를 알려줄 수 있냐고 했다. 받아서 연락을 했는데 아침, 점심, 저녁 계속 보내는데 읽고 답장을 안 하더라. 되게 이상하게 보였다. 이렇게 적극적인 일본 남자가 없다더라"고 말했다. <br><br>이어 "2주, 3주 보내니까 답장이 오더라. 얼굴 기억 나시냐고 하니까 안 난다더라. 사진 주고받고, 한 달에 한 번씩 일본에 찾아갔다. 대접을 못 받았다. 밥 한 끼 먹자고 하면 술도 원래 한 잔 하지 않나. 밥만 먹고 친구를 만나러 가더라. 나는 편의점에서 맥주 사서 호텔에서 마셨다. 이걸 몇개월 한 다음 한국에 초대를 했는데 그때 마음을 열었나 보다. 그 후로도 8개월간 마음을 얻으려고 구애한 것 같다. 이런 남자랑 만나면 평생 잘 지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더라"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1s2l2X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3205423smui.jpg" data-org-width="618" dmcf-mid="4V63N7Nf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3205423smu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UGEqsqyu7" dmcf-ptype="general"><br>심형탁은 "바로 장인 어른께 인사했는데 반대 안 하셨다. 무섭다고 얘기를 많이 들어서 아버님이 앉은 거실까지 가는데 심장이 커질 것 같더라. 장인 어른 얼굴을 보는데 활짝 웃고 계셨다"고 회상했다. <br><br>심형탁의 절칠 김병만은 두 사람의 연애 과정도 전부 알고 있었다. 심형탁은 "와이프가 제일 처음 안 한국 연예인이 김병만"이라며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만나지 못해서 영상통화를 하면 일부러 병만이 형을 비췄다. 함께하니까 안전하다고"라고 말했다. <br><br>김병만은 "심형탁이 일본어를 잘 모른다. 그래서 얼굴을 보고 감탄사만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br><br>한편, 사야는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태명은 새복이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어 치어 파이팅!” 10주년…인천 꽃이 된 ‘MAP Whales’ 10-29 다음 '데뷔 30주년' 박진영, 11월 컴백→12월 연말 단독콘 [공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