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투견부부 남편 "이혼·아이 숨기고 재혼, 아내 과실 판도라 상자 열겠다" 작성일 10-29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w2RZRu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s4JtJq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73835411qrzz.jpg" data-org-width="716" dmcf-mid="QxrVe5e7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73835411qrz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dO8iFiBm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투견 부부' 남편 진현근이 '방송에서 밝히지 못했던' 이혼 사유를 공개했다.</p> <p dmcf-pid="HJI6n3nbs1" dmcf-ptype="general">진현근은 28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 "방송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잘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내가 악플로 상처를 받다 보니 스트레스가 쌓여 다시 다툼이 생겼다. 이혼을 하더라도 좋게 헤어지고 싶은데 내 과거까지 나오며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p> <p dmcf-pid="XgvRN7NfO5" dmcf-ptype="general">이어 "군 전역 후 짧게 연애를 하다 아이가 생겨 혼인신고를 하고 같이 살았다. 서로 안 맞는 부분이 있어 이혼한 뒤 지금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아내에게 (이혼) 얘기를 아예 안했다. 연애할 때도 결혼 전에도 안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ZaTejzj4sZ"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너 도대체 뭔가. 그걸 얘기 안하면 어떻게 하냐"고 황당해했다. 이에 진현근은 "관계가 깊어지면 얘기하려 했는데 얼마 안돼서 아이가 생겨 차일피일 미루다 결혼하게 됐다"고 변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NydAqA8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73835632rjym.jpg" data-org-width="716" dmcf-mid="xdKCHLHE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073835632rjy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qiFbIbYIH" dmcf-ptype="general"> 서장훈은 "나도 네가 재혼이라는 걸 듣고 놀랐는데 나중에 알게된 아내는 어땠겠냐. 그 시점부터 아내의 행동이 바뀐 게 아니냐"고 지적했지만, 진현근은 "아내는 '이혼숙려캠프' 두 달 전에 알았다. 아내의 행동은 재혼 사실을 알기 전부터 그랬다.전혼 사실을 알고 아내가 혼인무효소송 소장을 보냈다. 위자료를 요구했다. 아이는 내가 키우기로 했는데 아내가 말도 없이 아이를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p> <p dmcf-pid="tBn3KCKGOG" dmcf-ptype="general">'투견 부부'는 '이혼숙려캠프' 3기 출연자로, 5세 아이를 방치한 채 쌍방 폭언과 폭행을 가하고 아내 길연주는 남편 진현근의 실내 배변을 금지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싸움을 벌여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바 있다. </p> <p dmcf-pid="FbL09h9HEY"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출연 이후 길연주는 방송에서 밝히지 못했던 이야기가 있었다며 이혼소식을 전했다. 이에 진현근 또한 "방송은 오히려 실제보다 약했다"며 길연주가 돈 때문에 아이 양육권을 주장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p> <p dmcf-pid="3TqsWJWAsW" dmcf-ptype="general">또 28일에도 "많은 분들이 알고 걱정하시고 궁금해하던 부분을 방송으로 풀고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간다. '나는 잘못한 게 하나도 없는데 욕 먹는다'고 주장하고 소송까지 날린 아내에게 남편으로서 주는 마지막 선물이다. 아내의 방송 출연 목적 중 하나가 저 욕먹게 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니 그에 대해 제가 해줄 수 있는 마지막 배려다. 방송 이후 판도라의 상자를 하나씩 열겠다. 내가 아내 쪽 과실 얘기를 너무 안했다. 진짜가 뭔지 전후 상황 다 따져 올려주겠다"고 선언했다.</p> <p dmcf-pid="0yBOYiYcwy"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한예슬 "♥류성재, 사회적 명함 없다…날 행복하게만 해준다면" ('한예슬is') 10-29 다음 로제 ‘아파트’ 美 빌보드 ‘핫 100’ 8위…K팝 여성 가수 최고 기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