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18세 연하 일본인 아내에게 8개월 구애" 작성일 10-29 2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K6auaV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4RkbkP2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심형탁이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18살 연하 일본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사진=채널A)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074542947lppr.jpg" data-org-width="649" dmcf-mid="zwdVn3nbK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074542947lp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심형탁이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18살 연하 일본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사진=채널A)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CMLs4sd9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심형탁이 18세 연하 일본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p> <p dmcf-pid="Kd3qMXMUBo"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심형탁이 주인공 김병만의 절친으로 출연했다.</p> <p dmcf-pid="9x5U6W6FBL" dmcf-ptype="general">이날 심형탁은 아내 히라이 사야를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렸다. 심형탁은 "취미에 관한 촬영 차 일본에 갔는데 아내는 장난감 회사 직원이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현지 스태프에게 '남자친구 있냐'고 물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2d3qMXMUBn" dmcf-ptype="general">그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해서 (스태프를 통해) 메신저 아이디를 받았다. 처음에 아침, 점심, 저녁에 보냈는데 읽고 답장을 안 하더라. 되게 이상하게 보였는데 (나중에 아내가) 이렇게 적극적인 일본 남자가 없다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Vjb8gUg2Vi" dmcf-ptype="general">이어 "2~3주 보내니까 답장이 오더라. 얼굴 기억 나시냐고 하니깐 안 난다더라. 나중에 사진을 주고받고 한 달에 한 번씩 일본에 찾아갔다"며 "대접도 못 받았다. 밥만 먹고 친구를 만나러 가더라"고 했다.</p> <p dmcf-pid="fZjrGnGkBJ"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이걸 몇 개월 한 다음 한국에 초대를 했는데 그때 아내가 마음을 열었다"며 "그 후로도 8개월간 마음을 얻으려고 구애한 것 같다. 이런 남자랑 만나면 평생 잘 지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더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4GgEydyjKd" dmcf-ptype="general">그는 "(프로포즈 후) 바로 장인 어른께 인사했는데 반대는 안 하셨다. 무섭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아버지까지 앉은 거실까지 가는데 심장이 커질 것 같더라. 장인 어른 얼굴을 보는데 활짝 웃고 계셨다"고 말했다.</p> <p dmcf-pid="8AK6auaVV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이 만만한가"…'하이브' 승관, 'JYP' 엔믹스 해원 위해 목소리 [전문] 10-29 다음 KAIST 'LED 마스크' 개발···피부 탄력 340% 향상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