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혜, 10년 전 최원영에 빌린 돈 다 갚았다…아들은 외면 ('조립식 가족') 작성일 10-29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1htjts3e"> <p dmcf-pid="zQMBRZRu7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서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Rbe5e7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4506991qqf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3UWuwuS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4506991qq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figcaption> </figure> <p dmcf-pid="BZ1htjtsUx"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 백은혜가 돌아와 10년 전 빌린 돈을 갚는다.<br><br>오는 30일 방송될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바람처럼 사라졌다 폭풍같이 돌아온 두 청춘의 엄마 권정희(김혜은 분)와 강서현(백은혜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br><br>먼저 권정희는 아들 김산하(황인엽 분)에게 동생의 죽음에 대해 책임을 물으며 매정하게 떠난 뒤 10년 만에 재혼해 낳은 딸 소희(김민채 분)까지 이끌고 찾아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자신을 용서하겠다는 말에 다시 과거의 상처를 떠올린 김산하는 그에게 매정한 말들을 쏟아내며 선을 그었다.<br><br>하지만 권정희는 김산하에게 대놓고 “(동생이) 너 때문에 죽었잖아”라고 소리치는 것은 물론 과거 죽은 딸 소정과 또 다른 딸 소희가 닮아 오빠 김산하와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삐뚤어진 욕심을 드러내 분노를 유발했다. 여기에 이부동생 소희마저 김산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김산하의 마음은 더욱 복잡해져만 가는 상황.<br><br>반면 강서현은 꼬박 10년 동안이나 자신을 기다려온 아들 강해준 앞에 나타나지 않아 상처를 남겼다. 과거 갑작스러운 연락받고 서울로 떠난 것도 모자라 맞선 상대였던 윤정재(최원영 분)에게 돈까지 빌려 의아함을 자아냈던 강서현은 그 이후 연락이 두절되어 생사도 알 수 없었다.<br><br>그렇게 긴 세월이 흐른 어느 날 윤정재의 칼국수 집에 홀연히 나타나 빌렸던 액수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갚으면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동생 강이현(민지아 분)의 출산 소식에 병원까지 찾아갔음에도 아들 강해준은 만나지 않았고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강해준은 홀로 눈물을 삼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만들었다. 과연 거액과 함께 다시 등장한 것도 모자라 아들은 찾아가지 않는 강서현의 속내는 무엇인지 호기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br><br>그런 가운데 7, 8회에서는 두 엄마와 지독하게 엮인 김산하와 강해준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조립식 가족의 품 안에서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열아홉 살이 될 때까지 자라왔으나 갑작스럽게 나타난 엄마들로 인해 하염없이 휘청이고 있는 두 청춘의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 것인지, 권정희와 강서현은 또 어떤 행보로 이들을 뒤흔들 것인지 궁금해진다.<br><br>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은 내일(30일) 저녁 8시 50분 7, 8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또한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및 인도에서는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조립식 가족’을 함께 만날 수 있다.<br><br>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흑백요리사' 한식대가 이영숙, 1억 빚투 논란…"일부 상환" 10-29 다음 "아이돌이 만만한가"…'하이브' 승관, 'JYP' 엔믹스 해원 위해 목소리 [전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