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동준, 결국 방출됐다…나무 타고 오르면서도 "오히려 고마워" ('생존왕') 작성일 10-29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UMcBc6uS"> <p dmcf-pid="qbuRkbkP3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05fL0LK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4804444cokz.jpg" data-org-width="1200" dmcf-mid="uiNt2l2X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4804444co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bp14opo9zC"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동준이 '생존왕'에서 강인한 정신력을 입증했다.<br><br>김동준은 28일 방송된 TV CHOSUN '생존왕:부족전쟁'(이하 '생존왕')에 출연해 김병만, 정지현과 함께 정글팀으로 활약했다. <br><br>앞서 국대팀의 배신으로 방출이 확정된 정글팀은 생존 도구와 생존지를 놔둔 채 미지의 정글 속 의문의 바위산으로 향했다. 거센 물살을 가르며 떠난 김동준은 "방출은 너무 심한 것 같다"며 "돛단배 같이 작은 배라서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뒤집힐 것 같아 무서웠다"고 고백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QfNhQhL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TV CHOSUN '생존왕:부족전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4805703nhyg.jpg" data-org-width="1000" dmcf-mid="7tI3fvf5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074805703nh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TV CHOSUN '생존왕:부족전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x4jlxloFO" dmcf-ptype="general"><br><br>이어 김동준은 바위산 속 거대한 동굴에 도착했다. 하루를 버텨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 가운데 동굴 안은 박쥐로 가득했고, 김동준은 기겁하며 밖으로 나갔다.<br><br>그러나 김동준은 이내 평정심을 찾았다. 그는 형들의 지시를 따라 나무를 타고 오르는 등 막내 역할을 다했고, 나무 위에 오른 뒤 "먼저 자겠습니다"라며 박쥐 흉내를 내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면모를 드러냈다.<br> <br>또 임시 거처를 마련한 뒤 구운 바나나를 먹던 김동준은 "재밌었다. 국대팀한테 오히려 고마웠다. 오히려 레벨업이 많이 됐다. 오늘 정말 잘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 국대팀에게 감사의 안부를 전한다"며 남다른 정신력까지 보여줬다. 이와 함께 김동준은 냇가에 몸을 담그며 상의 탈의로 탄탄한 근육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br><br>한편, TV CHOSUN '생존왕:부족전쟁'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양세형 "우리 관계 빨리 털고 가자" 양세형 母와 전화연결 10-29 다음 지드래곤, 로딩 중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