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폰 만드는 中 화친, 매출 '역대 최대' 작성일 10-29 2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분기 매출 지난해 동기 대비 45%↑</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Hv0k0C75"> <p dmcf-pid="tOxfL0LKFZ"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유효정 중국 전문기자)<span>3분기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를 지킨 삼성전자의 중국 스마트폰 제조 협력사가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면서 선전했다.</span></p> <p dmcf-pid="F6XTpEphpX" dmcf-ptype="general">28일 중국 화친이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45.4% 늘어난 366억1천 위안(약 7조 99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분기 사상 최대 규모 매출액이다. 지난 분기 대비로는 58%가 늘었다. 순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 늘어난 7억6천 만 위안(약 1천473억 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3ldPN7Nf0H" dmcf-ptype="general">화친은 2005년 설립된 기업으로, 주로 위탁개발생산(ODM) 사업을 한다. 중국뿐 아니라 세계 최대 ODM 기업이기도 하며, 최대 고객은 삼성전자다.</p> <p dmcf-pid="0wR8gUg27G" dmcf-ptype="general">지난해 삼성전자는 화친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했다. 이는 2위 고객 기업의 3배 가량 규모로서, 2020년 삼성전자가 화친의 최대 고객으로 올라선 이래 화친의 매출도 성장세를 이어왔다.</p> <p dmcf-pid="pOixAqA83Y"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를 비롯해 오포, 샤오미 등 상위 5개 고객 매출 비중이 60%를 넘어선다. 또 아마존, 레노버 등 기업의 ODM도 맡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re6auaV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친 사옥 (사진=화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ZDNetKorea/20241029074440949ldlp.png" data-org-width="640" dmcf-mid="5PEaCPCn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ZDNetKorea/20241029074440949ldl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친 사옥 (사진=화친) </figcaption> </figure> <p dmcf-pid="uTjnmfme7y" dmcf-ptype="general">화친은 스마트폰뿐 아니라 태블릿PC, 웨어러블 기기와 리튬배터리, 서버 등 다양한 제품의 ODM을 하고 있다. 3분기에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사업 매출 비중이 33.8%를 차지했다.</p> <p dmcf-pid="7ZrASMSgUT" dmcf-ptype="general">화친에 따르면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으며, 웨어러블 기기 성장폭도 컸다. AI 서버와 범용 서버 수요도 견조했으며 노트북PC 출하량도 강세였다.</p> <p dmcf-pid="zHDNhQhLFv" dmcf-ptype="general">화친은 삼성전자의 최신 '갤럭시S24' 스마트폰 생산 여부로 중국에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p> <p dmcf-pid="qez3fvf5FS" dmcf-ptype="general">중국 언론 진룽졔에 따르면 화친은 올초 삼성전자의 갤럭시S24 스마트폰 생산을 맡고 있는 가를 묻는 투자자의 질문에 대해 "삼성전자와는 스마트폰, 태블릿PC, 웨어러블 기기 등 스마트 상품과 노트북PC를 비롯한 전 상품군에 걸쳐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하고 있다"며 "동시에 삼성전자와 대외 협력 규모가 가장 큰 ODM 기업으로서 협력 협약으로 인해 구체적인 상품 모델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p> <p dmcf-pid="BmdPN7Nfzl"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기준 1%로 1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bN4be5e7Uh" dmcf-ptype="general">유효정 중국 전문기자(hjyo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美 빌보드 '핫100' 8위 안착…K팝 여성 최고 기록 10-29 다음 한예슬, 전 남친과 결혼 못 한 이유 폭로했다 "이혼 가정에서 자라…자존심 스크래치" ('짠한형')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