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식’ 박나래·양세형, 핑크빛 무드? 작성일 10-29 2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h9kbkP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cl2EKEQ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래식’ 박나래·양세형, 핑크빛 무드? (사진: '나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080604260cwby.jpg" data-org-width="680" dmcf-mid="27KE3c3I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080604260cw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래식’ 박나래·양세형, 핑크빛 무드? (사진: '나래식')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GuaXoXDXJ" dmcf-ptype="general"> <br>코미디언 양세형이 '나래식'을 찾는다. </div> <p dmcf-pid="8H7NZgZw5d"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 7회에는 양세형이 등장한다.</p> <p dmcf-pid="6Xzj5a5rte"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양세형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이벤트를 접한 양세형은 당황한 듯 리액션이 고장 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p> <p dmcf-pid="P0VrUDUlZR" dmcf-ptype="general">최근 두 사람에게 형성된 묘한 썸 기류는 '나래식'에도 포착된다. 두 사람은 갖가지 플러팅으로 핑크빛 무드를 자아내 설렘 지수를 폭발시킨다.</p> <p dmcf-pid="QpfmuwuStM"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양세형에게 "우리 관계에 대해 빨리 털고 가자"고 제안하고, 급기야 현장에선 양세형 어머니와의 전화 통화까지 이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xU4s7r7vtx"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주변에서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한다는 반응을 전하고, 박나래는 어머니에게 "저희의 이런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냐"라고 물어 이목을 끈다.</p> <p dmcf-pid="y6oXQGQ0HQ" dmcf-ptype="general">그런데 어머니는 두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냉정한 답변을 내놓아 포복절도하게 만드는데, 과연 어머니는 어떤 답변을 남겼을지 '나래식' 7회에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dmcf-pid="WPgZxHxpGP" dmcf-ptype="general">한편 '나래식'은 맛과 재미를 보장하는 박나래 표 힐링 쿠킹 토크쇼다.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공개.</p> <p dmcf-pid="YQa5MXMUZ6"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써 12번째...세븐틴,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받았다 10-29 다음 로제 ‘아파트’에 ‘흑백요리사’까지‥서경덕 “한식 관심 뜨거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