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별거만 10년···소송할 수 밖에 없었다”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0-29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cTVSVZ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vrHPYP3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80708902mzus.png" data-org-width="650" dmcf-mid="KBwyfvf5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80708902mzu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fd4gHLHEsT" dmcf-ptype="general"><br><br>개그맨 김병만이 자신의 이혼 과정과 이를 늦게 밝힌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br><br>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김병만이 출연했다.<br><br>이날 김병만은 이혼 후 처음으로 심경을 전했다. 김병만은 “나는 나의 미니미(자식)가 있길 바랐다. 결혼식 사회 부탁도 많이 받는데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남의 행복을 축하하러 가는데 내가 정작 행복하지 않고 별거 생활 중이었다”고 털어놨다.<br><br>2011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한 김병만은 결혼 1년만에 별거에 들어갔고 약 10년간 별거가 이어졌다고.<br><br>그는 “방송 출연에도 소극적이었다. 정작 삶은 불행한데, 행복한 척하는 게 싫었다. 정글에서는 일만 하면 되니까 좋았다. 일부러 웃기려고 안 해도 되니까.솔직히 방송을 코미디언답게 일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J8aXoXD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80710781vmqv.png" data-org-width="650" dmcf-mid="9r8aXoXD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080710781vmq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8uZKcBc6mS" dmcf-ptype="general"><br><br>그러면서 “개인사를 이야기하는 것도 어려웠다. 이야기가 부풀려지는 게 무서웠다. 내가 무명으로 시작해서 이뤄낸 것들이 한순간에 상처받아서 무너질 거 같았다”고 덧붙였다.<br><br>별거는 10년이나 이어온 이유에 대해 그는 “(전처와) 서로 갈 길은 가야 하는데 끊어지지 않았다. 정리가 안 되니까 계속 체한 것처럼 얹혀있는 느낌으로 달려왔다. 전화번호도 바꿨다 알렸다(를 반복했다). 다시 집에 들어가서 내 짐 몇 개 갖고 왔다가 가곤 했다”고 말했다.<br><br>결혼 생활이 힘들었던 이유로는 “아이를 간절히 원했다. 점점 집에 들어가도 혼자인 것 같았다. 물론 그 사람의 아이도 있었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처의) 아이 양육을 위한 지원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위해 이사도 갔다. (그 아이가)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나도 내 갈 길 가고 싶어 여러 차례 이혼을 제안했었다”고 말했다.<br><br>하지만 계속된 이혼 요청이 거절 당하자, 김병만은 이혼 소송을 냈다. 그는 “합의가 안 되니까 법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2020년에 이혼을 하면서도 이야기(공개)를 안했다”고 전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CNS, 슈퍼앱 개발도구 '프론티어 라이브' 출시 10-29 다음 스님된 이승기 충격적 삭발 비주얼 ‘대가족’ 12월 11일 개봉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