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지드래곤, 세 번째 티저 공개…실루엣 로딩 작성일 10-29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9Stjts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24WpEph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81232164iubu.jpg" data-org-width="550" dmcf-mid="b04WpEph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81232164iub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V8YUDUlu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지드래곤(G-DRAGO)이 세 번째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p> <p dmcf-pid="Vf6GuwuSz1"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 28일 오후 공식 팬 SNS를 통해 또 하나의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 블랙 화면 뒤에 가려져 있던 업로드 로딩 시작과 에러 티저 이미지에 이어 로딩 중인 콘텐츠가 공개된 가운데, 로딩 표시 뒤로 드러나기 시작한 실루엣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dmcf-pid="fmIQauaVF5" dmcf-ptype="general">더욱이 여러 색의 로딩 표시 간격이 점차 좁아지는 모습이 포착돼, 그의 컴백이 임박한 것은 아닌지 가요계에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p> <p dmcf-pid="4sCxN7Nf0Z" dmcf-ptype="general">특히 세 개의 티저 이미지 공개와 동시에 전방위적으로 컴백 예열에 나선 듯한 지드래곤의 행보가 이어져 팬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p> <p dmcf-pid="8OhMjzj4zX"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는 가운데, 7년 4개월 만의 솔로 신곡 첫 공개가 예고된 것. 어떤 음악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p> <p dmcf-pid="6hvdkbkPu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지드래곤은 2015년 이후 9년 만에 2024 MAMA AWARDS(2024 마마 어워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PlTJEKEQzG" dmcf-ptype="general">이에 대중은 MAMA 무대를 그의 컴백 무대로 예상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수많은 아이코닉한 장면들을 탄생시켜 온 G-DRAGON이기에 또 한 번 레전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p> <p dmcf-pid="QSyiD9DxUY"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1월 23일 2024 MAMA AWARDS 무대에 설 예정이다.</p> <p dmcf-pid="xp7sGnGk0W" dmcf-ptype="general">사진 = 갤럭시코퍼레이션</p> <p dmcf-pid="yjk9e5e77y"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놈3' 누적 84만 6일 연속 1위…'보통의 가족' 50만 돌파 10-29 다음 헤이즈, 11월 6일 컴백 확정…어린 시절 가족사진 복원 콘텐츠 오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