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신성우, 8살 子 심리상담→엄격 육아 반성 "나무랄 때 많아" (아빠는 꽃중년) 작성일 10-29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Q32l2X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19GuwuS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81527511eenc.jpg" data-org-width="867" dmcf-mid="0vUh5a5r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81527511een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fLbMXMU3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아빠는 꽃중년’의 신성우가 속마음 표현이 서툰 첫째 아들 태오를 위해 아동 심리상담과 기질 검사를 진행한다.</p> <p dmcf-pid="z4oKRZRu0G" dmcf-ptype="general">31일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 27회에서는 ‘58세 꽃대디’ 신성우가 8세 첫째 아들 태오, 3세 둘째 아들 환준이와 함께 아동 심리상담 센터를 방문해 ‘태오 맞춤형’ 육아 솔루션을 받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dmcf-pid="q8g9e5e7uY" dmcf-ptype="general">이날 신성우는 육아 퇴근 후 아내와 모처럼 야식을 즐기면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대화의 가장 큰 화두는 첫째 태오의 성향으로, 신성우와 아내는 “태오가 호기심이 많은 대신, 오래 유지되지는 않는 편”이라며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자신의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고 입을 닫는 것 같다”고 입을 모은다.</p> <p dmcf-pid="BjlLrVrRuW" dmcf-ptype="general">속상한 일이 생길 때마다 속마음을 표현하는 대신 눈물부터 흘리는 태오의 모습을 떠올리던 부부는 심리 상담을 받기로 결정하고 바로 다음 날 심리상담 센터를 찾아간다. </p> <p dmcf-pid="bASomfmepy" dmcf-ptype="general">심리상담 센터에 도착한 태오는 ‘그림 검사’와 ‘기질 검사’에 돌입한다. 검사를 마친 뒤 전문가는 신성우에게 “태오가 외부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는 의견을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cvgs4sd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81528857xycp.jpg" data-org-width="900" dmcf-mid="pARU4T41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081528857xyc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8g9e5e7Uv" dmcf-ptype="general">태오가 그린 그림을 유심히 지켜보던 신성우도 “태오의 학원 스케줄이 너무 빡빡한 것 같다”며 공감한다. 뒤이어 전문가는 태오의 기질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는데, “태오가 나와 비슷한 점이 많다”고 인정했던 신성우는 “솔직히 태오를 나무랄 때가 많았다”며 그동안 엄격했던 자신의 육아 방식을 되돌아본다.</p> <p dmcf-pid="26a2d1dzpS" dmcf-ptype="general">상담을 마친 신성우는 “태오가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주면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다”는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한때 자신이 즐겨 했던 운동인 ‘복싱’을 권하기로 한다. 생애 처음으로 복싱 클럽에 들어선 태오는 펀치 연습을 하며 엄청난 집중력을 보인다.</p> <p dmcf-pid="VJwxN7Nful" dmcf-ptype="general">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수업을 거부한다. 이전에도 비슷한 패턴을 보였던 태오의 모습에 신성우가 어떤 대처를 할지, 전문가에게 ‘맞춤 솔루션’을 받은 신성우의 달라진 육아법에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firMjzj4p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신성우는 이날 태오와 몇 년 만에 함께 침대에 누워 단 둘이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때 신성우는 “아빠에게는 솔직히 얘기를 다 해줘야 해”라며 태오의 속마음을 물어보는데, 태오가 아빠에게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을지에도 궁금증이 모아진다.</p> <p dmcf-pid="4nmRAqA87C" dmcf-ptype="general">신성우와 태오의 특별한 하루는 31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아빠는 꽃중년’ 2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8aCiD9Dx3I"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A</p> <p dmcf-pid="6Nhnw2wM7O"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통의 가족' 장동건, 오늘(29일) '미스터라디오' 출격...홍보ing [공식] 10-29 다음 황정민·정해인, 330회 무대인사→750만 흥행..'베테랑2'가 쓴 기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